궁금해서 며칠 전에 다시 찾아가봤습니다.
왜냐면 샐리님 지적대로 다리를 다친듯해서요.
아니다 다를까요. 작은 물웅덩이에 죽어있더군요.
그때 아마 새홀리기 공격으로부터 다리를 다쳤나 봅니다.
나는 그것도 모르고( 아직 어려서 날지 못한다는 착오) 풀숲에 놓아줬습니다.
흑흑...왠지 마음이 찡합니다. 보드랍고 따뜻했던 알락도요 촉감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궁금해서 며칠 전에 다시 찾아가봤습니다.
왜냐면 샐리님 지적대로 다리를 다친듯해서요.
아니다 다를까요. 작은 물웅덩이에 죽어있더군요.
그때 아마 새홀리기 공격으로부터 다리를 다쳤나 봅니다.
나는 그것도 모르고( 아직 어려서 날지 못한다는 착오) 풀숲에 놓아줬습니다.
흑흑...왠지 마음이 찡합니다. 보드랍고 따뜻했던 알락도요 촉감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 번호 | 게시판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47,458 | 갤러리 | 양재천에 핀 꽃 [3] | 버들솔새 | 2006.06.09 | 1 |
| 47,457 | 갤러리 | 장미 [3] | 버들솔새 | 2006.06.09 | 1 |
| 48,027 | 새이름 | 중대백로와 대백로는 어떻게 확실히 구분할까요? [12] |
새사랑
|
2006.06.08 | 1,195 |
| 45,226 | 생태/해외 | 유혈목이 [11] |
새사랑
|
2006.06.08 | 996 |
| 47,456 | 갤러리 | 다정하게..^^ [4] |
샐리디카
|
2006.06.06 | 1 |
| 45,686 | 자유 |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 [6] |
푸르미
|
2006.06.06 | 78 |
| 45,685 | 자유 | 사람이 먼저인가? 동물이 먼저인가? [7] |
제비물떼새
|
2006.06.05 | 89 |
| 45,225 | 생태/해외 | 주인님~ 주인님~ [7] |
제비물떼새
|
2006.06.05 | 1,105 |
| 47,455 | 갤러리 | 꼬마남생이무당벌레의 사랑 [6] |
달맞이꽃
|
2006.05.31 | 1 |
| 47,454 | 갤러리 | 아~~ 심심해~~~ [7] |
샐리디카
|
2006.05.30 | 1 |
| 45,684 | 자유 | 새집 구입 희망 [3] |
행복한새야
|
2006.05.30 | 106 |
| 48,026 | 새이름 | 사진을 비교해 봐도 모르겠습니다. [12] | 개암나무 | 2006.05.29 | 583 |
| 47,453 | 갤러리 | 부처사촌나비 [5] |
언제나파란
|
2006.05.29 | 1 |
| 47,452 | 갤러리 | 아기참새 [5] |
지로
|
2006.05.28 | 1 |
| 47,451 | 갤러리 | 날개 [8] |
접사쟁이
|
2006.05.28 | 1 |
| 47,450 | 갤러리 | 쌍꼬리부전나비 [4] |
달맞이꽃
|
2006.05.27 | 1 |
| 48,025 | 새이름 | 새 이름? 계속 질문입니다^^ [10] | 자유새 | 2006.05.26 | 601 |
| 48,024 | 새이름 | 이 녀석은..? [11] |
눈도장
|
2006.05.24 | 765 |
| 47,449 | 갤러리 | 꽃양귀비.^-^ [4] |
시몬피터
|
2006.05.23 | 1 |
| 48,023 | 새이름 | 거위인가요? [6] | 루시엘 | 2006.05.22 | 551 |
행복한새야님의 마음은 많이 다르시겠지만....
누구의 잘못이라고 할 수 없는 일 아닐까 싶습니다.
물속에 누운 모습이....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