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잘못입니다..흑흑

행복한새야 | 2006-09-28 21:27:37
조회수 62 | 추천 8

궁금해서 며칠 전에 다시 찾아가봤습니다.

왜냐면 샐리님 지적대로  다리를 다친듯해서요.

아니다 다를까요. 작은 물웅덩이에 죽어있더군요.

그때 아마 새홀리기 공격으로부터 다리를 다쳤나 봅니다.

나는 그것도 모르고( 아직 어려서 날지 못한다는 착오) 풀숲에 놓아줬습니다.

흑흑...왠지 마음이 찡합니다. 보드랍고 따뜻했던 알락도요 촉감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16
시니피앙
2006-09-28 22:08:01

행복한새야님의 마음은 많이 다르시겠지만....
누구의 잘못이라고 할 수 없는 일 아닐까 싶습니다.
물속에 누운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시니피앙
2006-09-28 22:08:01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6-09-29 01:43:00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6-09-29 01:43:01

참....살아있다는 것이.....
생명을 부여받는 순간...아픔이 시작되지요...그러나 그것이 신의 축복인 것을 어찌합니까?...

바람의나라
2006-09-29 07:59:37

에효....불쌍하긴 하지만 어쩔수 없지 싶습니다~~~
힘내세요 ^^;;;;

바람의나라
2006-09-29 07:59:37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언제나파란
2006-09-29 08:00:09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언제나파란
2006-09-29 08:00:10

그래도 행복한새야님의 따스한 마음과 손길을 느꼈을겁니다

시몬피터
2006-09-29 08:31:13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6-09-29 09:07:33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6-09-29 09:07:34

행복한새야님.. 넘 슬퍼하지마세요. 천국에 갔을거예요. 착하게 살다갔으니까요.. ㅠㅠ

푸른송
2006-09-29 17:24:40

행복한새야님의 자비로운 마음이 전달되는 듯 합니다.
그러나 자연은 약자를 돌보지 않더군요.
정말 마음아픈 일입니다.

로터리
2006-09-29 23:04:38

로터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로터리
2006-09-29 23:04:39

생명유한~~위안을 ~~

임백호
2006-10-06 22:18:13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백호
2006-10-06 22:18:14

쯔~~~쯔 안됬지만 어떻게 함니까? 양육강식을 법칙되로 살어가는거 아니겠습니까?

자유게시판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6,091 자유 청담공원탐조(10월29일) [15] 샐리디카 2007.10.29 67
46,090 자유 도심의 작은 동산에 있는 새들.... [7] 박흥식 2007.10.29 76
46,089 자유 니콘 ED78(앵글형)스코프를 판매합니다. 알락 2007.10.24 55
46,088 자유 서울 근교에서 물꿩 유조 구조 [9] 박흥식 2007.10.24 72
46,087 자유 큰고니유조 [6] 털보아저씨 2007.10.22 99
46,086 자유 판족 [3] 자운영 2007.10.22 91
46,085 자유 임백호님,까비아빠님..100종 추카요~ [4] 행복한새야 2007.10.21 82
46,084 자유 쓸쓸한 가을.... [15] 언제나파란 2007.10.16 91
46,083 자유 사진전시회 안내입니다 ^^ [4] 바람의나라 2007.10.15 83
46,082 자유 처음본 상모솔새 [7] 이상제 2007.10.15 95
46,081 자유 무슨새인지요? [7] 임백호 2007.10.13 81
46,080 자유 필독!!! 필독!!! 우리 새친구들에게 당부의 말씀 [21] 임백호 2007.10.12 93
46,079 자유 호랑지빠귀 죽다 [8] 달맞이꽃 2007.10.08 73
46,078 자유 도시의 중심에서 만난 새들~ [4] 아이리쉬휘슬 2007.10.07 86
46,077 자유 물꿩에 대해 궁금한... 더노피 2007.10.03 93
46,076 자유 야생조류사진전 안내 [10] 문성호 2007.09.30 53
46,075 자유 장흥도 가는 길 [10] 재갈매기 2007.09.24 69
46,074 자유 낙동도요소식(죄송합니다 제목바꿉니다) [22] 알락 2007.09.20 89
46,073 자유 리처드 바크, 갈매기의 꿈 [4] 행복한새야 2007.09.16 71
46,072 자유 목포자연사박물관에 다녀 왔습니다..^^ [25] 새아빠 2007.09.15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