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 며칠 전에 다시 찾아가봤습니다.
왜냐면 샐리님 지적대로 다리를 다친듯해서요.
아니다 다를까요. 작은 물웅덩이에 죽어있더군요.
그때 아마 새홀리기 공격으로부터 다리를 다쳤나 봅니다.
나는 그것도 모르고( 아직 어려서 날지 못한다는 착오) 풀숲에 놓아줬습니다.
흑흑...왠지 마음이 찡합니다. 보드랍고 따뜻했던 알락도요 촉감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궁금해서 며칠 전에 다시 찾아가봤습니다.
왜냐면 샐리님 지적대로 다리를 다친듯해서요.
아니다 다를까요. 작은 물웅덩이에 죽어있더군요.
그때 아마 새홀리기 공격으로부터 다리를 다쳤나 봅니다.
나는 그것도 모르고( 아직 어려서 날지 못한다는 착오) 풀숲에 놓아줬습니다.
흑흑...왠지 마음이 찡합니다. 보드랍고 따뜻했던 알락도요 촉감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 번호 | 게시판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45,991 | 자유 | 서낙동강 이야기 [14] |
알락
|
2007.05.08 | 58 |
| 45,990 | 자유 | 가락지를 찬 꼬까도요 [13] |
티노
|
2007.05.07 | 36 |
| 45,989 | 자유 | 조류들의 이상한 행동 [12] |
임백호
|
2007.05.06 | 28 |
| 45,988 | 자유 | 낙동강하구소식 [16] |
알락
|
2007.05.04 | 35 |
| 45,987 | 자유 | 흑꼬리도요(가락지 착용) [7] | 향이 | 2007.05.03 | 39 |
| 45,986 | 자유 | 검은멧새 [10] | 향이 | 2007.05.03 | 27 |
| 45,985 | 자유 | 쇠붉은뺨멧새 [4] | 향이 | 2007.05.03 | 42 |
| 45,984 | 자유 | 장다리물떼새에 대하여 질문올립니다. [7] | 동지풀 | 2007.05.03 | 34 |
| 45,983 | 자유 | 다롄 노호탄 조오림의 새들 [10] |
재갈매기
|
2007.05.01 | 44 |
| 45,982 | 자유 | 서산-씨뿌리기행사가 있었습니다. [15] |
새아빠
|
2007.05.01 | 47 |
| 45,981 | 자유 | 4월 마지막 탐조 [10] |
알락
|
2007.04.30 | 54 |
| 45,980 | 자유 | 압록강 뱃놀이 [18] |
재갈매기
|
2007.04.30 | 46 |
| 45,979 | 자유 | 오늘 만경강 하구에서는... [9] |
더노피
|
2007.04.28 | 59 |
| 45,978 | 자유 | 중부리도요들 [8] | 향이 | 2007.04.28 | 50 |
| 45,977 | 자유 | 계림의 가마우지 [6] |
새아빠
|
2007.04.28 | 19 |
| 45,976 | 자유 | 알락도요 목도리도요 넓적부리(오리) [9] |
알락
|
2007.04.28 | 24 |
| 45,975 | 자유 | 롱다리들의 비행 [8] | 따래비 | 2007.04.28 | 49 |
| 45,974 | 자유 | [탐조소식]2007년 4월22일 ~ 23일 외연도... [11] |
언제나파란
|
2007.04.28 | 38 |
| 45,973 | 자유 | 사람보다 아름다운 것 같아요.... [10] | 중국간고도리 | 2007.04.26 | 43 |
| 45,972 | 자유 | 아파트에 찾아온 새 [12] | 마고할미 | 2007.04.24 | 47 |
행복한새야님의 마음은 많이 다르시겠지만....
누구의 잘못이라고 할 수 없는 일 아닐까 싶습니다.
물속에 누운 모습이....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