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탑조를 나가는데 산성서 식당을 하시는분이 저를 기다리고 있더군요 항상 그시간에 지나가닌까
새 이름이 궁금했나봅니다 유리창 바로 아래 떨어져 죽어있었습니다 눈가에 출혈도 있고.울새가 맞나요?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에효....저번에 티비에서보니 도심에 사는 황조롱이도 건물 유리창들 때문에 힘들어하던데.... 불쌍하네요~~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울새는 생긴것도 이쁘고 노래소리도 멋진데 안타깝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유리창... 유리창.. 무슨 좋은 예방방법을 찾아야할텐에요....새들이 너무 불쌍합니다. ㅠㅠ
노고지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유리창에 부딛혀 죽는 새들은 진조나 이쁜 새들만 부딛치는 것같습니다. 직박구리가 부딛쳤다는 얘기는 듣지 못했거든요. 새나 사람이나 미인박명입니다.
난추니김동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울새도 유리창에 부딪혀 죽었네요. 새들이 자주 부딪히는 유리창은 유리창에 닦지 않으면 충돌사고가 덜 발생한다고 합니다. 유리창이 깨끗하면 통과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인식하거나 반사되는 하늘이나 산을 보고 부딪힌다고 가정 했을때 어느정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판단 됩니다!
얼마전에도 남한산성 한 식당 유리창에 황조롱이가 충돌을해서 죽었다고 들었습니다.
흰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