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인들

샐리디카 | 2006-11-02 21:10:55
조회수 177 | 추천 5


# 몇가구 안되는 작은마을.. 이곳에선 귀여운 아기와 어린이들을 만났습니다.


#  잘~ 생긴 어린이..^^


# 이~쁜 어린이..^^

 

# 호수앞에서 생선을 구워파는분..



# 톤레삽호수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어릴때부터 생업을 돕는거 같습니다.


# 아버지가 아들을 앞에 안고서.. 핸들을 종종 맡기곤하더군요.


# 유람선이  정지하면 이렇게 양은대야를 탄 어린이들이 무지하게 빠른속도로 다가옵니다.

너무 빨리 오다보니 대야속으로 물이 차서 퍼내면서 옵니다. 어떤 어린이는 지뢰피해로 한쪽 팔이 없기도 합니다. 

이들은 관광객에게 1$.. 1$..   약간 큰 아이들은 바나나를 팔기도 하구요..




추천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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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과 추천 기록 10
행복한새야
2006-11-02 21:37:53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
2006-11-02 21:37:53

느낌이 많이 나는 사진입니다...잘 다녀오셨네요^^

노고지리
2006-11-02 21:42:36

노고지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노고지리
2006-11-02 21:42:37

앞으로도 이런 사진 많이 찍어서 소개 좀 해주시지요. 아이들은 세상 어디에 가도 귀엽습니다. 저 놈의 지뢰는 더 이상 생산을 안 해야될건데요. 특히 발목지뢰는 참 더러운 무기입니다. 덕분에 캄보디아에 가지 않고도 캄보디아 풍경 잘 보았습니다.

노고지리
2006-11-02 21:44:23

할머니 모습이 우리들 할머니와 똑 같군요. 우리들 할머니 제발 산에 오시면 도토리만 줍지 않으시면 100점 할머니들인데...

임백호
2006-11-02 21:45:29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백호
2006-11-02 21:45:30

캄보디아 하면 킬링필드가 생각나는데 왜 같은 종족을 그리 많이 죽였는지.....

노고지리
2006-11-02 21:51:11

그 자식이 아마도 폴포트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원래는 시아누크가 정권을 잡고 있었는데 론놀이 쿠데타를 일으켜 친미정권을 세웠다가(그 때 국명도 크메르로 바꾸었는데) 공산정권에 무너지고 난 후 엄청난 학살이 자행되었지요. 캄보디아나 베트남은 전쟁만 없었더라면 아주 살기 좋은 나라라 합니다. 저도 조만간 베트남과 캄보디아에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시몬피터
2006-11-02 23:54:14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
2006-11-03 12:52:02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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