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샐리디카 | 2006-11-02 21:55:24
조회수 94 | 추천 4


# 앙코르왓트..








# 고목나무 뿌리가 뻗어나가 벽을 허물어버리는 괴력을 발휘한다고합니다. 더이상의 피해를 위해 요즘은 성장억제제를 주사하기도 한다는군요.


# 동양최대의 자연호수..톤레삽호수에서 사라가는 사람들..







 

# 수상가옥풍경. 어린이들이 즐겁게 놀고있더군요.

 

 

# 소박하게 만들어진 자연속 지뢰박물관.. 캄보디아의 아픔이 진하게 진열되어있었습니다.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6
시니피앙
2006-11-02 22:21:53

ㅠㅠ 열강의 각축에 희생된 아픈 나라로 알고 있습니다.
지뢰들이 섬칫하게 보입니다.

시니피앙
2006-11-02 22:21:53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노고지리
2006-11-02 22:35:38

노고지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노고지리
2006-11-02 22:35:39

앙코로왓트만큼이나 화려한 역사를 가졌던 이 나라가 어찌하여 이렇게 되었을까요. 이런 풍경을 보면 저는 부국강병을 외치며 싸우면서 일하자라고 외쳤던 박대통령 모습이 떠 올려집니다. 한편 박대통령을 찬양하면 이상한 사람으로 여겨지는 우리의 현실도 떠올려집니다.

시몬피터
2006-11-02 23:56:37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
2006-11-03 12:55:39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커뮤니티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7,598 갤러리 노루귀.앉은부채 [8] 임백호 2007.03.04 1
47,597 갤러리 매화와 동박새 [6] 재갈매기 2007.03.04 1
48,265 새이름 동정 부탁드립니다 [12] 임광완 2007.03.04 625
47,596 갤러리 노루귀 [11] 한달음 2007.03.03 1
48,264 새이름 동정확인 부탁드립니다 [19] 까비아빠 2007.03.03 975
45,916 자유 도심공원등에도 옹달샘을~ [14] 로터리 2007.03.03 156
47,595 갤러리 다람쥐 물먹기 [10] 임백호 2007.03.03 1
50,655 새와 사람 새들의 수호천사 시몬피터-김신환 새아빠 2007.03.03 138
48,263 새이름 새이름이 궁금합니다. [11] 앤서니 2007.03.02 940
47,594 갤러리 가지복수초(개복수초) [11] 한달음 2007.03.02 47
45,915 자유 청담공원(3월) [16] 샐리디카 2007.03.02 101
47,305 공지 버드디비 미등록(미기록)종 추가 버드디비 2007.03.02 3
47,593 갤러리 꿩의바람꽃 [12] 임백호 2007.03.02 1
45,914 자유 미기록- 종명에 관한 질문입니다..^^ [21] 새아빠 2007.03.02 110
45,274 생태/해외 변산바람꽃 [14] 산바람 2007.03.01 1,737
45,913 자유 봄이 오는 낙동강하구 소식 [13] 재갈매기 2007.03.01 167
45,912 자유 버드디비 기념일에 대해 [6] 행복한새야 2007.03.01 104
48,262 새이름 북방검은머리쑥새일까요..... [7] 박흥식 2007.02.27 510
48,261 새이름 대단히 죄송합니다. 아마존의 새입니다. [4] 김종우 2007.02.27 572
45,911 자유 야생동물보호법 [3] 행복한새야 2007.02.27 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