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꿩을 찍고 싶으신분

하루살이 | 2006-11-13 13:19:49
조회수 129 | 추천 4

 어느 사이트에 있는 글을 읽어서.... 굴구 이싸이트에 있는 글과 똑 같아서

 

 새 사진찍기하는 사람은 누구나 다 똑같다고 생가합니다. 그저 그렇다 생각하고 말아야지 본인의  생각대로 본인의  잣대로
글로 표현할 때는 좀 심사숙고하게 고민을 하여야 할 것으로 생각을 해 봅입니다.

 

대로라면 이 글을 방문하는 사람은 다 공범자로 생각을 해야 할것 같아요 ...? [새 사진을 찍으러 댕기는 분들에 한함]

 고수, 초보, 어디에 기준은 두는 것인지 고수는 걸어댕기고 머리로 사진을 찍어 집에 오너 그려내는 것이 고수인지

 고수는  어머니 뱃속에서 나올때부터 고수인지 그 고수 ..........아니 전문가는 어느시절부터 전문가 인지 궁금하 다

 

어느 어려운 절차 ,배움, 헤매임,등 등의 절차를 거처서 고수 전문가가 되는 것이 아 닌지 .....?

아니 고수 전문가는 희귀조가 나타나면 어느 누구보다 먼저 달려가고 지들끼를 연락하고 댕기지 않는가

 

 댕기는 사람들이 다 고수는 아니다 처음초보도 있고 새가 그리워 댕기는 사람도 있고 여러 분류가 있을 것이다.......

그런데 생각과 표현을 본인 자신의 머리와 가슴에서 나오지만......

그것을 느끼는고 생각하는 것은 누군가를 잘 이해 하여야 하지 않나 고민해 봅니다.......

 

고수든 초보든 어느 누구도 천수만을 들어오지 않으면 될것이다.

위장막을 치며 들어오고....고수라들어오고.....언론기관이 들어오고.....그럼 나는 어제 들어가는가.... 언제 고수가 되는가....

 

걱정하는 분들 모두 천수만을 들어오지 않으면 해결 된다고 생각한다.....

나는 전문가니 들어가도 되고 너는 초보자니 들어오지 말아라....... 모두들 기분 쁜 생각을 하고있는 것 같다......


모두들 천수만을 걱정하는 마음은 공감하나 표현과 행동을 하면서 좀더 심사숙고하게 고민을 하여 봤으면 한다.......

지들끼리 낄낄대고....웃고,,,,,,,,어찌하자는 것인가.......

 

물꿩,,,,,황새......뿔종다리......장다리물떼새 부화,,,,,,,,,,

웃긴다 지들이 최고야...........어느 누가 천수만을 혼자 걱정하는 척  하는가

걱정하는 사람들은 천수만에 무엇을 하고 있는가.......

 

새 어 전국에 알리는 일......있는 새  없는 새 찾아내어 전국에 알려 사진찍는 사람 불러들이는 것이 보존이고

전문가들이 하는 일인가.....궁금할 뿐이다.

걱정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자체가 들어오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을 나는 해 본다

걱정하는 사람들만 안들어 와도 그 만큼 보존이 되고 새들이 편안하고 안정된 먹이 활동을 할 것이다.....

 

나타난 물꿩 정상의 상태가 안인것 같다고 하는데......

고수님들 알고 있는가 .........................................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은 생각들을 해봤는가.......

 

모두들 웃긴다....

말을 안하려 해도 넘들 하고 있는 것 같다....

그저 조용히 사진 찍고 구경하고 가면 될 것으로 알고 있다

 

나도 내 생각이 최고라고는 생각지 않는다......

조심들 하자

남들을 생각하지 말고 나만 생각했으면 한다.......

 

그리고 혼자 지켜라 천수만을 혼자서 조용히 아무도 모르게 지켜라....

누구를 위하는 것이 아니면 혼자서 지켜라.........................

 

넘들은 쥐 뿔을 알고있는가.....

추천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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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과 추천 기록 9
시몬피터
2006-11-13 15:49:54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박운남
2006-11-13 16:11:28

???

인디언
2006-11-14 00:06:45

인디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인디언
2006-11-14 00:06:46

님의 말씀 동감이 갑니다~~~~!!
엄청난 조회수가 말해주듯이 .....
새를사랑하고 보호하는 한사람으로...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 가슴에 와닿는 말씀 입니다.

언제나파란
2006-11-14 00:09:38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김현태
2006-11-14 02:44:01

죄송합니다... 저만 생각하고 글을 썼었습니다.
황새를 보고 삵을 연구하는 분과 삵의 배설물을 모으고 있었습니다. 삵이 무엇을 먹는지...
그런데... 황새가 있는 곳으로 황급히 달려가는 차가 있었고... 그에 황새가 날으는 모습을 보곤..
아무 생각 없이... 글을 달았던 것 같습니다.
확인된 것도 없음에도... 단지.. 그 상황에 화가 나 그만 그런 글을 쓰고 말았군요....... 죄송합니다....

이것저것 생각 못하고 적은 글입니다...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죄송한 마음에.. 아까 말씀드리려 했는데 통화가 안되었네요... 죄송합니다...

음... 그리고... 물꿩..도...
음... 물꿩이 거의 물에 잠기며 먹이를 먹기에 초최하게 사진에 나왔지만..
건강한 녀석이었습니다... 물 속에서 먹이를 먹다... 돌 틈의 패류를 주워먹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절대 문제가 있던 녀석은 아니었습니다...

음.. 제가 많이 자제한다고 하면서 글을 썼었는데..
마음이 상하셨다니....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분명 새들에게 많은 피해를 주는 녀석입니다...
그래서 많이 조심한다 하지만.... 더 많은 피해를 주는 녀석일껍니다....
......

다 같이 새를 사랑하시는 분이심에...
저의 글이...
어렵게 했으니.. 이를 어쩌지요?
....
새에게 항상 피해를 주는 녀석으로서..
어렵게 찾아온 황새를 생각한답시고...
주제넘는 글을 썼었던 것 같습니다..

너그러이 용서해주시고..
말씀하신대로...

더 제 자신에 대해서 생각하면서 새를 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정말... 죄송하며...
음.. 아까 통화하셨던 분이라면...
같은 회의 회원인줄도 몰랐으니....
그 점 더욱더 용서하여 주십시오..

김현태
2006-11-14 07:20:43

어제 좀 술이 과했었어요... 오늘 아침에 다시 글을 읽고 글을 올립니다.
우선 글을 올려주신 분이 어떤 분인지 확인했습니다....

다시 한번 죄송하며.....
용서하여 주신다면.. 앞의 글은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올려주신 글에 저도 동감합니다.
...죄송합니다..

행복한새야
2006-11-14 15:32:33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
2006-11-14 15:32:34

내막을 보니 무슨 인과관계가 있어 보입니다.
김현태 선생님께서 정중한 사과를 표했으니 하루살이님께서도 서운한 감정을 거두주시길 바랍니다^^
모든 분들 훌륭하고, 모드가 사람이기에 가끔 실수를 하곤 합니다...굽어 살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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