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 탐조.^-^

시몬피터 | 2006-11-21 21:30:43
조회수 60 | 추천 9

정말 오랫만에(중학교때 소풍가고, 43년만에...) 남한산성을 다녀왔습니다.

흙길에 초가집만 가득하던 곳이...., 정말 많이 변했더군요.

임백호님과 사모님, 셀리디카님, 새아빠님을 만나뵈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쇠박새, 어치,노랑지빠귀,호랑지빠귀,쇠박새,박새,동고비,쑥새,노랑턱멧새,직박구리 등을 보았습니다.^-^

 


























추천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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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과 추천 기록 17
새아빠
2006-11-21 21:45:05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6-11-21 21:45:56

추억의 장소이군요..감회가 깊으셨겠습니다..^^
저 표지판에 임백호님과 노고지리님이 챙겨주신 작품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행복한새야
2006-11-21 22:01:20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
2006-11-21 22:01:21

ㅋㅋ그러셨군요.
좋은 탐조인들이십니다~

시니피앙
2006-11-21 22:13:20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니피앙
2006-11-21 22:13:21

먼 길 다녀가셨네요.
저도 뵙고싶은 분들이지요. 언젠가는 뵐 날이..^^

노고지리
2006-11-21 22:24:09

노고지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노고지리
2006-11-21 22:24:09

남한산성 잘 다녀갔셨습니까. 저는 오늘 오후에 만날 사람이 있어 합류하지 못했습니다. 남한산성에 오셔서 귀한 새를 촬영하셨군요.

샐리디카
2006-11-21 22:40:06

만나뵈서 반가웠습니다. 먼길 가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샐리디카
2006-11-21 22:40:14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백호
2006-11-21 22:46:24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백호
2006-11-21 22:46:24

짧은 시간이지만 만나뵈서 반가워습니다 장로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언제나파란
2006-11-21 23:52:19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언제나파란
2006-11-21 23:55:21

에고...흰꼬리딱새 얘기가 없는걸 보니 못보셨나 봅니다...

바람의나라
2006-11-22 22:16:31

멀리 다녀오셨군요 ^^

바람의나라
2006-11-22 22:16:32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오스카
2006-11-23 06:18:51

오스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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