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킬 - 너구리

재갈매기 | 2006-12-05 20:07:06
조회수 219 | 추천 9

 

을숙도 남단 가는 길...

 

자동차 통행이 금지되어 있는 곳,

 

허가받은 자동차도 천천히 가야 하는 곳인데도

 

개같은 언놈이 스피드로 달려 너구리가 죽었다.

 

서로 어우르는 삶이 가장 인간적임을 모르는 언놈은

 

차에 부딪히는 너구리의 감각을 느꼈을 때 아마...

 

시발...  재수 더럽게 없네...  한마디를 내뱉고

 

사라졌을 것이다.

 

 

 

너구리의 영혼이 부디 평온하길 바라며....

 

사방으로 생명의 적이 되어버린 인간들....

추천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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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과 추천 기록 17
행복한새야
2006-12-05 20:17:06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
2006-12-05 20:17:06

개같은 언놈에 몰표!!!!!!!!!!!!

행복한새야
2006-12-05 20:32:59

다시 봐도 넘 속상합니다...
이 사진을 농심 라면 홈피에 올립시다. 의미심장하지 않을까요?^^
자제품 \'너구리\' 길에서 죽다. 농심은 라면만 팔지말고 이미지 공헌을 해라. 너구리 캠페인을 벌여 야생 너구리도 보호하고, 판매가 부진한 너구리 라면도 수익을 증대시키고...윈윈전략^^

먹이대
2006-12-05 20:51:04

불쌍해라~

시몬피터
2006-12-05 21:05:30

불쌍해라~^-^

언제나파란
2006-12-06 07:55:34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포인
2006-12-06 09:17:56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자연사랑
2006-12-06 09:53:15

자연사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자연사랑
2006-12-06 09:53:16

개보다 못한놈이죠....!

바람의나라
2006-12-06 13:52:48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
2006-12-06 13:52:49

안타깝네요~~~

노고지리
2006-12-06 18:54:14

노고지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노고지리
2006-12-06 18:54:15

을숙도에도 너구리가 있군요. 안타깝습니다.

샐리디카
2006-12-07 00:57:21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6-12-07 08:16:40

불쌍합니다...로드킬...우리의 어머니 자연에 대한 극악한 횡포입니다.

새아빠
2006-12-07 08:16:41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수험생
2007-01-14 16:58:43

수험생님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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