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을숙도 남단 가는 길...
자동차 통행이 금지되어 있는 곳,
허가받은 자동차도 천천히 가야 하는 곳인데도
개같은 언놈이 스피드로 달려 너구리가 죽었다.
서로 어우르는 삶이 가장 인간적임을 모르는 언놈은
차에 부딪히는 너구리의 감각을 느꼈을 때 아마...
시발... 재수 더럽게 없네... 한마디를 내뱉고
사라졌을 것이다.

너구리의 영혼이 부디 평온하길 바라며....
사방으로 생명의 적이 되어버린 인간들....

을숙도 남단 가는 길...
자동차 통행이 금지되어 있는 곳,
허가받은 자동차도 천천히 가야 하는 곳인데도
개같은 언놈이 스피드로 달려 너구리가 죽었다.
서로 어우르는 삶이 가장 인간적임을 모르는 언놈은
차에 부딪히는 너구리의 감각을 느꼈을 때 아마...
시발... 재수 더럽게 없네... 한마디를 내뱉고
사라졌을 것이다.

너구리의 영혼이 부디 평온하길 바라며....
사방으로 생명의 적이 되어버린 인간들....
| 번호 | 게시판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46,286 | 자유 | 동박새.호랑지빠귀 둥지포기 [9] |
임백호
|
2008.05.28 | 185 |
| 46,285 | 자유 | 물까치의 경고 [4] |
비둘기조롱이
|
2008.05.27 | 204 |
| 48,657 | 새이름 | 궁금합니다. [8] |
재갈매기
|
2008.05.27 | 940 |
| 46,284 | 자유 | 도요새와 청장 [7] |
푸르미
|
2008.05.27 | 274 |
| 45,315 | 생태/해외 | 하늘다람쥐 아가 [19] |
달맞이꽃
|
2008.05.26 | 2,399 |
| 46,283 | 자유 | 우리 또랑탐조 [11] |
비둘기조롱이
|
2008.05.25 | 220 |
| 48,656 | 새이름 | 새매(어린새) [8] |
목포인
|
2008.05.25 | 721 |
| 47,739 | 갤러리 | 검정꽃무지 [2] |
샐리디카
|
2008.05.24 | 107 |
| 47,738 | 갤러리 | 흰눈섭황금새 [5] |
언제나파란
|
2008.05.24 | 150 |
| 47,319 | 공지 | 한국뜸부기 소식(네모날개님) | 버드디비 | 2008.05.23 | 120 |
| 46,282 | 자유 | 한국뜸부기 [25] | 네모날개 | 2008.05.23 | 211 |
| 47,737 | 갤러리 | 풀색꽃무지 [7] |
샐리디카
|
2008.05.23 | 135 |
| 46,281 | 자유 | 호사도요 [18] | 털보아저씨 | 2008.05.22 | 296 |
| 48,655 | 새이름 | 동정 부탁드립니다. [11] | 掖끼리 | 2008.05.21 | 621 |
| 48,654 | 새이름 | 동정 부탁드립니다. [6] | 掖끼리 | 2008.05.21 | 823 |
| 48,653 | 새이름 | 동정 부탁드립니다. [6] | 掖끼리 | 2008.05.21 | 527 |
| 48,652 | 새이름 | 동정 부탁드립니다. [5] | 掖끼리 | 2008.05.21 | 593 |
| 46,280 | 자유 | 큰오색딱따구리의 육아일기.. [5] | 류안도 | 2008.05.21 | 208 |
| 48,651 | 새이름 | 무슨새인지요... [1] |
비둘기조롱이
|
2008.05.21 | 818 |
| 48,650 | 새이름 | 무슨새죠? [2] |
비둘기조롱이
|
2008.05.21 | 1,044 |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