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킬 - 너구리

재갈매기 | 2006-12-05 20:07:06
조회수 141 | 추천 9

 

을숙도 남단 가는 길...

 

자동차 통행이 금지되어 있는 곳,

 

허가받은 자동차도 천천히 가야 하는 곳인데도

 

개같은 언놈이 스피드로 달려 너구리가 죽었다.

 

서로 어우르는 삶이 가장 인간적임을 모르는 언놈은

 

차에 부딪히는 너구리의 감각을 느꼈을 때 아마...

 

시발...  재수 더럽게 없네...  한마디를 내뱉고

 

사라졌을 것이다.

 

 

 

너구리의 영혼이 부디 평온하길 바라며....

 

사방으로 생명의 적이 되어버린 인간들....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17
행복한새야
2006-12-05 20:17:06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
2006-12-05 20:17:06

개같은 언놈에 몰표!!!!!!!!!!!!

행복한새야
2006-12-05 20:32:59

다시 봐도 넘 속상합니다...
이 사진을 농심 라면 홈피에 올립시다. 의미심장하지 않을까요?^^
자제품 \'너구리\' 길에서 죽다. 농심은 라면만 팔지말고 이미지 공헌을 해라. 너구리 캠페인을 벌여 야생 너구리도 보호하고, 판매가 부진한 너구리 라면도 수익을 증대시키고...윈윈전략^^

먹이대
2006-12-05 20:51:04

불쌍해라~

시몬피터
2006-12-05 21:05:30

불쌍해라~^-^

언제나파란
2006-12-06 07:55:34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포인
2006-12-06 09:17:56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자연사랑
2006-12-06 09:53:15

자연사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자연사랑
2006-12-06 09:53:16

개보다 못한놈이죠....!

바람의나라
2006-12-06 13:52:48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
2006-12-06 13:52:49

안타깝네요~~~

노고지리
2006-12-06 18:54:14

노고지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노고지리
2006-12-06 18:54:15

을숙도에도 너구리가 있군요. 안타깝습니다.

샐리디카
2006-12-07 00:57:21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6-12-07 08:16:40

불쌍합니다...로드킬...우리의 어머니 자연에 대한 극악한 횡포입니다.

새아빠
2006-12-07 08:16:41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수험생
2007-01-14 16:58:43

수험생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커뮤니티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8,283 새이름 무슨 새인가요? [9] 시몬피터 2007.03.25 580
45,937 자유 의왕시의 꺅도요 [16] 시니피앙 2007.03.25 97
47,615 갤러리 호랑나비 [2] 왕오색나비 2007.03.25 2
47,614 갤러리 중의무릇 [2] 한달음 2007.03.25 2
47,613 갤러리 꿩의바람꽃 [2] 한달음 2007.03.25 2
45,936 자유 기다려지는 큰부리밀화부리소식.. [24] 샐리디카 2007.03.23 67
47,612 갤러리 손절구를 만드는 촌노.^-^ [2] 시몬피터 2007.03.23 2
48,282 새이름 이 친구는 누구신지?? [14] 공준님머슴 2007.03.23 874
47,611 갤러리 남한산성 청노루귀 [2] 임백호 2007.03.22 2
47,610 갤러리 포토샵 연습 [7] 임광완 2007.03.22 2
48,281 새이름 이름이 무엇일까요..? [8] 샐리디카 2007.03.22 586
50,656 새와 사람 탐조해설가 - 난추니김동현 새아빠 2007.03.22 67
47,609 갤러리 아름다운 바닷가 [4] 은바 2007.03.20 2
47,608 갤러리 홍도의비경 [6] 임백호 2007.03.20 2
45,935 자유 홍도.흙산도.탐조 [20] 임백호 2007.03.20 97
47,607 갤러리 추억이 담겨 진 도봉산 만장봉.^-^ [3] 시몬피터 2007.03.19 2
45,934 자유 [탐조결과](가칭)고산대머리수리 공동탐조 [16] 네모날개 2007.03.19 87
45,933 자유 흰죽지+검은흰죽지(가칭)의 교잡종으로 보이는... [7] 샐리디카 2007.03.19 99
45,932 자유 중랑천의 새들(3월1일~16일) [13] 샐리디카 2007.03.19 104
45,931 자유 3월 24일쯤 중랑천에 가려구요 [9] 토깽이 2007.03.19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