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을숙도 남단 가는 길...
자동차 통행이 금지되어 있는 곳,
허가받은 자동차도 천천히 가야 하는 곳인데도
개같은 언놈이 스피드로 달려 너구리가 죽었다.
서로 어우르는 삶이 가장 인간적임을 모르는 언놈은
차에 부딪히는 너구리의 감각을 느꼈을 때 아마...
시발... 재수 더럽게 없네... 한마디를 내뱉고
사라졌을 것이다.

너구리의 영혼이 부디 평온하길 바라며....
사방으로 생명의 적이 되어버린 인간들....

을숙도 남단 가는 길...
자동차 통행이 금지되어 있는 곳,
허가받은 자동차도 천천히 가야 하는 곳인데도
개같은 언놈이 스피드로 달려 너구리가 죽었다.
서로 어우르는 삶이 가장 인간적임을 모르는 언놈은
차에 부딪히는 너구리의 감각을 느꼈을 때 아마...
시발... 재수 더럽게 없네... 한마디를 내뱉고
사라졌을 것이다.

너구리의 영혼이 부디 평온하길 바라며....
사방으로 생명의 적이 되어버린 인간들....
| 번호 | 게시판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48,283 | 새이름 | 무슨 새인가요? [9] |
시몬피터
|
2007.03.25 | 580 |
| 45,937 | 자유 | 의왕시의 꺅도요 [16] |
시니피앙
|
2007.03.25 | 97 |
| 47,615 | 갤러리 | 호랑나비 [2] |
왕오색나비
|
2007.03.25 | 2 |
| 47,614 | 갤러리 | 중의무릇 [2] |
한달음
|
2007.03.25 | 2 |
| 47,613 | 갤러리 | 꿩의바람꽃 [2] |
한달음
|
2007.03.25 | 2 |
| 45,936 | 자유 | 기다려지는 큰부리밀화부리소식.. [24] |
샐리디카
|
2007.03.23 | 67 |
| 47,612 | 갤러리 | 손절구를 만드는 촌노.^-^ [2] |
시몬피터
|
2007.03.23 | 2 |
| 48,282 | 새이름 | 이 친구는 누구신지?? [14] |
공준님머슴
|
2007.03.23 | 874 |
| 47,611 | 갤러리 | 남한산성 청노루귀 [2] |
임백호
|
2007.03.22 | 2 |
| 47,610 | 갤러리 | 포토샵 연습 [7] |
임광완
|
2007.03.22 | 2 |
| 48,281 | 새이름 | 이름이 무엇일까요..? [8] |
샐리디카
|
2007.03.22 | 586 |
| 50,656 | 새와 사람 | 탐조해설가 - 난추니김동현 |
새아빠
|
2007.03.22 | 67 |
| 47,609 | 갤러리 | 아름다운 바닷가 [4] |
은바
|
2007.03.20 | 2 |
| 47,608 | 갤러리 | 홍도의비경 [6] |
임백호
|
2007.03.20 | 2 |
| 45,935 | 자유 | 홍도.흙산도.탐조 [20] |
임백호
|
2007.03.20 | 97 |
| 47,607 | 갤러리 | 추억이 담겨 진 도봉산 만장봉.^-^ [3] |
시몬피터
|
2007.03.19 | 2 |
| 45,934 | 자유 | [탐조결과](가칭)고산대머리수리 공동탐조 [16] | 네모날개 | 2007.03.19 | 87 |
| 45,933 | 자유 | 흰죽지+검은흰죽지(가칭)의 교잡종으로 보이는... [7] |
샐리디카
|
2007.03.19 | 99 |
| 45,932 | 자유 | 중랑천의 새들(3월1일~16일) [13] |
샐리디카
|
2007.03.19 | 104 |
| 45,931 | 자유 | 3월 24일쯤 중랑천에 가려구요 [9] | 토깽이 | 2007.03.19 | 114 |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