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을숙도 남단 가는 길...
자동차 통행이 금지되어 있는 곳,
허가받은 자동차도 천천히 가야 하는 곳인데도
개같은 언놈이 스피드로 달려 너구리가 죽었다.
서로 어우르는 삶이 가장 인간적임을 모르는 언놈은
차에 부딪히는 너구리의 감각을 느꼈을 때 아마...
시발... 재수 더럽게 없네... 한마디를 내뱉고
사라졌을 것이다.

너구리의 영혼이 부디 평온하길 바라며....
사방으로 생명의 적이 되어버린 인간들....

을숙도 남단 가는 길...
자동차 통행이 금지되어 있는 곳,
허가받은 자동차도 천천히 가야 하는 곳인데도
개같은 언놈이 스피드로 달려 너구리가 죽었다.
서로 어우르는 삶이 가장 인간적임을 모르는 언놈은
차에 부딪히는 너구리의 감각을 느꼈을 때 아마...
시발... 재수 더럽게 없네... 한마디를 내뱉고
사라졌을 것이다.

너구리의 영혼이 부디 평온하길 바라며....
사방으로 생명의 적이 되어버린 인간들....
| 번호 | 게시판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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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466 | 갤러리 | 남한산성에 반딧불이 [6] |
임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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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6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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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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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피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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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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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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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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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사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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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031 | 새이름 | 무슨 새의 알안지 알 수 있을까요? [16] |
산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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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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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7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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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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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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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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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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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4 | 101 |
| 45,687 | 자유 | 오수를 즐기는 너구리.^-^ [6] |
시몬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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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4 | 74 |
| 47,460 | 갤러리 | 나비들..^^ [3] |
샐리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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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2 | 1 |
| 48,028 | 새이름 | 이새는..왜가리 혼혈일까요..?? [10] |
샐리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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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2 | 574 |
| 47,459 | 갤러리 | 담양 메타스콰이어 길 [6] |
지로
|
2006.06.10 | 1 |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