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을숙도 남단 가는 길...
자동차 통행이 금지되어 있는 곳,
허가받은 자동차도 천천히 가야 하는 곳인데도
개같은 언놈이 스피드로 달려 너구리가 죽었다.
서로 어우르는 삶이 가장 인간적임을 모르는 언놈은
차에 부딪히는 너구리의 감각을 느꼈을 때 아마...
시발... 재수 더럽게 없네... 한마디를 내뱉고
사라졌을 것이다.

너구리의 영혼이 부디 평온하길 바라며....
사방으로 생명의 적이 되어버린 인간들....

을숙도 남단 가는 길...
자동차 통행이 금지되어 있는 곳,
허가받은 자동차도 천천히 가야 하는 곳인데도
개같은 언놈이 스피드로 달려 너구리가 죽었다.
서로 어우르는 삶이 가장 인간적임을 모르는 언놈은
차에 부딪히는 너구리의 감각을 느꼈을 때 아마...
시발... 재수 더럽게 없네... 한마디를 내뱉고
사라졌을 것이다.

너구리의 영혼이 부디 평온하길 바라며....
사방으로 생명의 적이 되어버린 인간들....
| 번호 | 게시판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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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643 | 새이름 | 얘 이름은 뭔가요? [7] | 들풀2 | 2012.04.01 | 736 |
| 49,642 | 새이름 | 새이름 부탁드립니다. [6] | 씨코미 | 2012.03.31 | 7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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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641 | 새이름 | 새이름이 궁금합니다^^ [4] |
변산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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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9 | 7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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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948 | 자유 | 흑두루미 북상 중(강화 여차리) [4] | 들풀2 | 2012.03.29 | 3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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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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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7 | 2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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뜸부기우는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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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2 | 895 |
| 49,636 | 새이름 | 새이름 궁금해서요 [3] | 동고비 | 2012.03.21 | 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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뜸부기우는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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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1 | 330 |
| 49,635 | 새이름 | 새 동정 부탁드립니다▶흰목물떼새 [5] | 키샤로바 | 2012.03.20 | 8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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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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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8 | 322 |
| 46,945 | 자유 | 알락꼬리마도요의 귀환 [4] | 들풀2 | 2012.03.18 | 339 |
| 46,944 | 자유 | 겨울 들녘을 풍성하게 해 준 쇠기러기 [3] | 들풀2 | 2012.03.18 | 3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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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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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8 | 880 |
| 49,633 | 새이름 | 무슨 새인지? [8] | 들풀2 | 2012.03.15 | 895 |
| 49,632 | 새이름 | 새 이름 동정 부탁드립니다▶긴꼬리홍양진이 [5] | 키샤로바 | 2012.03.15 | 892 |
| 49,631 | 새이름 | 새이름 궁금 합니다. [9] | 진돌이 | 2012.03.15 | 892 |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