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을숙도 남단 가는 길...
자동차 통행이 금지되어 있는 곳,
허가받은 자동차도 천천히 가야 하는 곳인데도
개같은 언놈이 스피드로 달려 너구리가 죽었다.
서로 어우르는 삶이 가장 인간적임을 모르는 언놈은
차에 부딪히는 너구리의 감각을 느꼈을 때 아마...
시발... 재수 더럽게 없네... 한마디를 내뱉고
사라졌을 것이다.

너구리의 영혼이 부디 평온하길 바라며....
사방으로 생명의 적이 되어버린 인간들....

을숙도 남단 가는 길...
자동차 통행이 금지되어 있는 곳,
허가받은 자동차도 천천히 가야 하는 곳인데도
개같은 언놈이 스피드로 달려 너구리가 죽었다.
서로 어우르는 삶이 가장 인간적임을 모르는 언놈은
차에 부딪히는 너구리의 감각을 느꼈을 때 아마...
시발... 재수 더럽게 없네... 한마디를 내뱉고
사라졌을 것이다.

너구리의 영혼이 부디 평온하길 바라며....
사방으로 생명의 적이 되어버린 인간들....
| 번호 | 게시판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47,211 | 자유 | 남방황금새 [23] |
카메룬
|
2021.04.17 | 77 |
| 47,210 | 자유 | 2020년~2021년 천수만 겨울철새 먹이나누기 결산 [4] |
시몬피터
|
2021.04.04 | 66 |
| 47,209 | 자유 | 인화지 출력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홍기선
|
2021.03.19 | 84 |
| 47,208 | 자유 | 새 일러스트 자료 찾다가 발견한 사이트인데요. |
홍기선
|
2021.03.19 | 69 |
| 47,207 | 자유 | 해변종다리 [17] | 임은혁 | 2021.01.25 | 81 |
| 47,206 | 자유 | 홍(황)여새 [5] | 의암호 | 2021.01.22 | 74 |
| 47,205 | 자유 | 직박구리와 개똥지빠귀 암컷의 밀회 |
지웅지헌아빠
|
2021.01.05 | 94 |
| 47,204 | 자유 | 선착순 10분 새 사진 인화해드립니다. [1] |
홍기선
|
2020.12.24 | 62 |
| 47,203 | 자유 | 검은이마직박구리(Light-vented Bulbul) [8] | 김총각 | 2020.12.02 | 65 |
| 47,202 | 자유 | 같은 개체의 큰고니일까.... [4] |
박흥식
|
2020.10.29 | 70 |
| 47,201 | 자유 | 2년만에 다시 만난 큰기러기 [14] |
박흥식
|
2020.10.16 | 65 |
| 47,200 | 자유 | 저어새 벤딩 v27 R B G [6] |
박흥식
|
2020.10.12 | 60 |
| 47,199 | 자유 | 벤딩한 한 저어새(v53, v58, v60) [9] |
박흥식
|
2020.09.16 | 92 |
| 47,198 | 자유 | 2019년~2020년 천수만 겨울철새 먹이 나누기 결과 [1] |
시몬피터
|
2020.09.13 | 76 |
| 47,197 | 자유 | 동고비 [5] | 따악새 | 2020.09.11 | 78 |
| 47,196 | 자유 | 비오는 날 새들은 어디에 가 있을까요? |
지웅지헌아빠
|
2020.07.23 | 85 |
| 47,195 | 자유 | 황조롱이들의 울음소리 [5] | 신감독 | 2020.06.28 | 55 |
| 47,194 | 자유 | 큰유리새와 노랑턱멧새의 노래대결 [7] | 신감독 | 2020.06.06 | 63 |
| 47,193 | 자유 | 딱새 둥지에서 막 나온 유조 [4] | 따악새 | 2020.06.04 | 56 |
| 47,192 | 자유 | 둥지를 만드는 흰배지빠귀 [4] | 신감독 | 2020.06.02 | 81 |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