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을숙도 남단 가는 길...
자동차 통행이 금지되어 있는 곳,
허가받은 자동차도 천천히 가야 하는 곳인데도
개같은 언놈이 스피드로 달려 너구리가 죽었다.
서로 어우르는 삶이 가장 인간적임을 모르는 언놈은
차에 부딪히는 너구리의 감각을 느꼈을 때 아마...
시발... 재수 더럽게 없네... 한마디를 내뱉고
사라졌을 것이다.

너구리의 영혼이 부디 평온하길 바라며....
사방으로 생명의 적이 되어버린 인간들....

을숙도 남단 가는 길...
자동차 통행이 금지되어 있는 곳,
허가받은 자동차도 천천히 가야 하는 곳인데도
개같은 언놈이 스피드로 달려 너구리가 죽었다.
서로 어우르는 삶이 가장 인간적임을 모르는 언놈은
차에 부딪히는 너구리의 감각을 느꼈을 때 아마...
시발... 재수 더럽게 없네... 한마디를 내뱉고
사라졌을 것이다.

너구리의 영혼이 부디 평온하길 바라며....
사방으로 생명의 적이 되어버린 인간들....
| 번호 | 게시판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46,031 | 자유 | 흰꼬리수리 [1] |
아이리쉬휘슬
|
2007.07.01 | 42 |
| 46,030 | 자유 | 새의 모정(업데이트) [8] |
행복한새야
|
2007.06.29 | 61 |
| 46,029 | 자유 | 전시회 사진 협조문 [6] |
새아빠
|
2007.06.29 | 37 |
| 46,028 | 자유 | 『서울 야생동·식물사진공모전』 [5] |
새아빠
|
2007.06.29 | 54 |
| 46,027 | 자유 | 두견이랑 검은등뻐꾸기가 같은새 인가요? [9] | 자운영 | 2007.06.28 | 22 |
| 46,026 | 자유 | 또다른 사진 [9] |
아이리쉬휘슬
|
2007.06.28 | 4 |
| 46,025 | 자유 | 검수리랑 황조롱이 [8] |
아이리쉬휘슬
|
2007.06.28 | 23 |
| 46,024 | 자유 | 쇠물닭의 탄생에서 이소까지 [24] |
까비아빠
|
2007.06.27 | 21 |
| 46,023 | 자유 | 관심과 협조 부탁드립니다. [18] |
목포인
|
2007.06.25 | 16 |
| 46,022 | 자유 | 뿔호반새를 만난 곳 [12] |
새아빠
|
2007.06.23 | 39 |
| 46,021 | 자유 | 백론줄 알았는데.... [5] | 바위나리 | 2007.06.23 | 15 |
| 46,020 | 자유 | 다롄통신0705 [13] |
재갈매기
|
2007.06.23 | 21 |
| 46,019 | 자유 | 안타까운 이야기 [16] |
달맞이꽃
|
2007.06.22 | 62 |
| 46,018 | 자유 | 남한산성 [17] |
샐리디카
|
2007.06.21 | 69 |
| 46,017 | 자유 | 흰뺨검둥오리 가족입니다..^^ [10] |
알락
|
2007.06.20 | 64 |
| 46,016 | 자유 | 북방쇠찌르레기/쇠찌르레기 찾아 보기 링크테이블 [9] |
새아빠
|
2007.06.20 | 62 |
| 46,015 | 자유 | 북방쇠찌르레기 둥지 관찰기에 대한 아쉬움 [7] |
언제나파란
|
2007.06.20 | 57 |
| 46,014 | 자유 | 숨은 그림? 찾기 [17] |
알락
|
2007.06.19 | 23 |
| 46,013 | 자유 | 물까치 [7] | 마고할미 | 2007.06.16 | 45 |
| 46,012 | 자유 | 인사드립니다. [11] |
아이리쉬휘슬
|
2007.06.15 | 72 |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