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을숙도 남단 가는 길...
자동차 통행이 금지되어 있는 곳,
허가받은 자동차도 천천히 가야 하는 곳인데도
개같은 언놈이 스피드로 달려 너구리가 죽었다.
서로 어우르는 삶이 가장 인간적임을 모르는 언놈은
차에 부딪히는 너구리의 감각을 느꼈을 때 아마...
시발... 재수 더럽게 없네... 한마디를 내뱉고
사라졌을 것이다.

너구리의 영혼이 부디 평온하길 바라며....
사방으로 생명의 적이 되어버린 인간들....

을숙도 남단 가는 길...
자동차 통행이 금지되어 있는 곳,
허가받은 자동차도 천천히 가야 하는 곳인데도
개같은 언놈이 스피드로 달려 너구리가 죽었다.
서로 어우르는 삶이 가장 인간적임을 모르는 언놈은
차에 부딪히는 너구리의 감각을 느꼈을 때 아마...
시발... 재수 더럽게 없네... 한마디를 내뱉고
사라졌을 것이다.

너구리의 영혼이 부디 평온하길 바라며....
사방으로 생명의 적이 되어버린 인간들....
| 번호 | 게시판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47,131 | 자유 | 2016 강화도 big bird race!!! [3] | 들풀2 | 2016.09.02 | 60 |
| 47,130 | 자유 | 참매이야기 [12] | 방랑자다 | 2016.08.27 | 55 |
| 47,129 | 자유 | 고양이와 까치 [12] |
샐리디카
|
2016.05.19 | 62 |
| 47,128 | 자유 | 스윈호오목눈이 [3] | 털보아저씨 | 2016.05.16 | 51 |
| 47,127 | 자유 | 꼬마물떼새 [6] |
쉼터
|
2016.05.16 | 38 |
| 47,126 | 자유 | 고흥만 탐조 [2] | 털보아저씨 | 2016.05.05 | 65 |
| 47,125 | 자유 | 찌르레기 [5] |
쉼터
|
2016.05.02 | 48 |
| 47,124 | 자유 | 흰목물때새 [4] |
쉼터
|
2016.05.02 | 86 |
| 47,123 | 자유 | 후투티 [6] |
쉼터
|
2016.04.30 | 49 |
| 47,122 | 자유 | 2015년 10월 25일~2016년 03월 31일 천수만 겨울 철새 먹이나누기 결산 보고 [8] |
시몬피터
|
2016.03.29 | 75 |
| 47,121 | 자유 | 갈색양진이(검은색) [10] |
나무그림
|
2016.03.07 | 81 |
| 47,120 | 자유 | 노랑부리저어새(빨강색 벤딩614) [7] |
박흥식
|
2016.01.18 | 38 |
| 47,119 | 자유 | 2016\' 매사냥공개시연회 [6] | 류안도 | 2016.01.10 | 94 |
| 47,118 | 자유 | 새매 [6] | 털보아저씨 | 2016.01.04 | 66 |
| 47,117 | 자유 | 매사냥 시연안내... [4] | 류안도 | 2015.11.26 | 48 |
| 47,116 | 자유 | 대전내에서 새를 찍을만한 장소가 어디 있을까요? [8] |
아토미
|
2015.11.03 | 65 |
| 47,115 | 자유 | 밴딩한 힝둥새 [10] | 선암 | 2015.10.22 | 76 |
| 47,114 | 자유 | 한국야생조류협회 \"탐조전문가 과정\" 수강생 모집 [4] | 네모날개 | 2015.10.17 | 39 |
| 47,113 | 자유 | 2015~16 서산천수만 겨울철새 먹이나누기 [8] |
시몬피터
|
2015.10.01 | 59 |
| 47,112 | 자유 | 까막따다구리 [11] | 윈도우 | 2015.08.31 | 73 |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