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인사올립니다.

아이리쉬휘슬 | 2006-12-31 01:23:50
조회수 92 | 추천 6

12월31일이네요~

또 한해의 마지막이 왔습니다.

원래는 내일새벽쯤에나 올려야 될 글이지만 컴이 없는관계로 먼저 올립니다.

이곳에 가입해서 별로 활동도 않고 구경만하고가서 항상 죄송한 마음입니다.

새해엔 더욱 건강하게 지내시고 하시는일 모두 잘되시길 바랍니다.

저처럼 감기를 연속으로 걸리시는 일은 절대 없으시길 바랍니다.^^;;

06년도 이제 몇시간 남지않았네요.

괴롭기도했지만 좋은일도 제법있었던거 같군요.

매년 이맘때쯤이면 지난과거를 반성하고(왜 반성하고 후회할일만 기억이 나는지 모르겠네요^^;;)내년 세퍼드전람회의 챔피언도 예상해보고...,음..ㅡㅡ;;(뭐,제겐 하나의 낙이랍니다^^;;)또 부모님의 결혼강요설에 대응할 방법도 생각하며 새해를 맞이하곤 합니다.

자주 오지는 못하지만 언제나 자연을 사랑하고 착하게 살아가겠습니다.

활동이 뜸해도 짜르지는 말아주세요^^;;

그리고 이렇게 좋은사이트를 안내해주신 샐리디카님과 저같은 불량회원도 따듯하게 받아주시는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새해인사를 올립니다~

꾸벅~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14
노고지리
2006-12-31 08:17:18

노고지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언제나파란
2006-12-31 08:32:01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언제나파란
2006-12-31 08:32:02

내년애는 챔피온에 오르시고 멋진 세퍼드 사진도 한번 올려주세요

노고지리
2006-12-31 08:32:53

아이리쉬휘슬님도 새해에는 바라는 일들이 이루어지길 빕니다.
부모님의 결혼강요설이 있는 걸 보니까 아직 총각인 모양이군요. 저도 부모님의 결혼 강요설에다 어떤 여자가 같이 살자꼬~ 살자꼬~ 바짓가랭이를 잡는 통에, 지는 실타꼬~ 실타꼬~뿌리치지만 뾰족한 대응 방법이 마땅찮네요. 아~ 자운영 풀밭에서 만났던 그 날, 비만 왔더라면 오늘 이런 일은 없었텐데...

하늘사랑
2006-12-31 10:57:4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내년에도 건강하시고 좋은 탐조생활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아빠
2006-12-31 11:06:31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6-12-31 11:06:3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바람의나라
2006-12-31 11:28:52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
2006-12-31 11:28:52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
회원분들 모두 행복한 새해되시면 좋겠습니다~~

시몬피터
2006-12-31 19:07:22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
2006-12-31 19:07:24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세퍼드전람회에서 챔피언이 탄생되길 기원합니다.^-^

샐리디카
2006-12-31 22:04:45

내년에는 계획한 일들이 다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시구요...^^*

아이리쉬휘슬
2007-01-01 01:14:28

하하,모두들 감사드립니다.그리고 노고지리님..,사모님은 회원이 아니신가봐요?사모님이 보심 좀 위험해보이는?내용인데요^^항상 건강하세요~!

흰갈매기
2007-01-03 22:20:11

흰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자유게시판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6,711 자유 혹고니랑 말똥가리랑 [8] 자운영 2010.01.15 93
46,710 자유 혹한기 동물 먹이주기 [11] 임백호 2010.01.12 69
46,709 자유 호사도요숫놈 [11] 털보아저씨 2010.01.10 86
46,708 자유 박새 먹이 주기 [3] 산바람 2010.01.10 78
46,707 자유 렌즈의 압박~ [5] 아이리쉬휘슬 2010.01.10 82
46,706 자유 눈 온 뒤의 공릉천엔... [7] 고라니 2010.01.08 103
46,705 자유 양진이 [4] 의암호 2010.01.06 81
46,704 자유 황조롱이 [7] 의암호 2010.01.05 95
46,703 자유 공릉천 [9] 고라니 2010.01.04 96
46,702 자유 남한강 탐조(소태면) [8] 달맞이꽃 2010.01.03 86
46,701 자유 노랑배를 가진 진박새 [8] 재갈매기 2010.01.01 88
46,700 자유 새가없는 해질녁... [7] 털보아저씨 2009.12.31 90
46,699 자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6] 시니피앙 2009.12.31 72
46,698 자유 철원에서 만난 새들 [14] 나도바람새 2009.12.29 64
46,697 자유 철원 두루미 [5] 달맞이꽃 2009.12.27 102
46,696 자유 종달이 [6] 털보아저씨 2009.12.26 83
46,695 자유 고니는 몇 마리가 있을까요. [7] 박흥식 2009.12.23 100
46,694 자유 새의 이름을 알고 싶어요.^^ [5] 마고할미 2009.12.20 69
46,693 자유 철새 사진 촬영지 [2] 비둘기조롱이 2009.12.20 83
46,692 자유 가까운 철새 관찰지 [1] 비둘기조롱이 2009.12.20 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