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의 끝자락에서

임백호 | 2006-12-31 16:00:36
조회수 2 | 추천 7
12월의 끝자락에서
    한 뼘도 안되게 남은 12월..... 비웠다 비웠다 하며 살았는데 마음은 총총 걸음을 친다... 하루 하루를 마음 편하게 모든 사물을 좋게보며 둥굴게 둥굴게 살았는데... 새해만 되면 어김없이 또 모래성을 쌓다가 또 허물기를 수백번... 이룬것도 잃은것도 짊어진 짐도 없지만은 12월 끝자락엔 회한만 쌓인다.....
        이천사년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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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과 추천 기록 13
      재갈매기
      2006-12-31 16:32:03

      ㅎㅎㅎ 새해 잘 맞으세요.

      언제나파란
      2006-12-31 18:38:05

      새해에 더욱 번창 하십시요..

      언제나파란
      2006-12-31 18:38:06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
      2006-12-31 19:15:42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
      2006-12-31 19:15:42

      임백호님를 만날 수 있어 즐거운 한해였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아빠
      2006-12-31 20:12:58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6-12-31 20:12:59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부~~자~~되십시오..^^

      노고지리
      2006-12-31 21:33:33

      노고지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6-12-31 22:12:21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6-12-31 22:12:22

      내년에는 마음 먹은일들이 다 이루어지시길 바래요. 건강하시구요. 부자되세요~~

      바람의나라
      2007-01-01 19:29:17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
      2007-01-01 19:29:18

      2007년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

      흰갈매기
      2007-01-03 22:15:20

      흰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