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악산 식당 주인의 새사랑

행복한새야 | 2007-01-07 22:52:24
조회수 203 | 추천 10

식당에 이녀석들이 수시로 들락날락 합니다. 이유를 봤더니 식당 주인이 새 먹이를

세심하게 준비해뒀기 때문입니다.

 


#1. 새들이 물한모금 먹을 수 있도록 이런 아이디어를...



#2. 종이컵 무링 살짝 얼은탓인지 곤줄박이가 얼음과자를 먹고 놀란 표정^^ "아 차가워~!"



#3. 박새는 콜라 자판기에서 곤줄박이가 먹는 모습을 경계하듯 보더니...



#4. 자기도 타잔처럼 줄을 타고 내려 옵니다^^



#5. 바구니에 가득 담긴 땅콩을 입에 물고 나왔는데....



#6. 사람이 지나가자 화들짝 놀랍니다.



#7. 다시 바구니 속으로 들어가 땅콩을 집었습니다.



#8. 이번에는 나를 보고 또 땅콩을 놓칩니다^^ 시치미 뚝



#9. 탁자에는 곤줄박이가 흘러놓은 것들입니다. 특이한 것은 곤줄박이만 손댑니다. 다른 새들은

근처에 얼씬도 안 합니다...^^ 곤줄이는 사람이 무섭지 않나 봅니다~~



#10. 너무 가까이 와서 좀 애먹었습니다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16
샐리디카
2007-01-08 00:44:36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7-01-08 00:44:36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이시군요.
장면 장면들을 아주 재미있게 잘 담아오셨네요. ^^

새아빠
2007-01-08 05:36:28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7-01-08 05:36:30

재미있습니다..^^

언제나파란
2007-01-08 08:24:33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언제나파란
2007-01-08 08:24:33

사람 손에도 올라 온다는 감악산 곤줄박이가 이놈이었군요..

시몬피터
2007-01-08 08:44:51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
2007-01-08 12:04:03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백호
2007-01-09 13:06:51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백호
2007-01-09 13:06:52

곤줄박이가 사람을 가장 잘따릅니다

산바람
2007-01-09 18:16:42

산바람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달맞이꽃
2007-01-09 20:46:03

나중에 단독주택으로 이사가면 저렇게 새들과 함께 살고 싶네요...

달맞이꽃
2007-01-09 20:46:04

달맞이꽃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광완
2007-01-12 20:46:27

임광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광완
2007-01-12 20:46:28

qnfjdns ghksruddlqslek ^^

흰갈매기
2007-01-19 16:00:48

흰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커뮤니티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6,539 자유 청초호 - 속초 [9] 자운영 2009.04.24 264
48,909 새이름 큰회색머리아비인가요? [10] 자운영 2009.04.23 654
47,334 공지 저어새송도번식(김대환님) 버드디비 2009.04.23 238
46,538 자유 4월 19일 외연도탐조 목록입니다. [11] 박흥식 2009.04.22 227
48,908 새이름 도요류 [5] 미구 2009.04.22 714
46,537 자유 낙동강하구 벙개탐조 [7] 재갈매기 2009.04.22 265
48,907 새이름 큰오색딱따구리 [8] 밤톨아범 2009.04.21 722
48,906 새이름 어떤솔새인지요 ? 동정부탁드립니다 [15] 아빠래요 2009.04.20 984
48,905 새이름 붉은배지빠귀인가요? [7] 정현 2009.04.20 808
48,904 새이름 두견이과 종류는 어려워요~ ㅠㅠ [7] ㅅㅓㅂㅣ 2009.04.20 1,032
47,333 공지 ★ 오동정찾기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버드디비 2009.04.19 207
47,332 공지 2009년 봄철 제1회 한일 공동 맹금류 이동 조사 개최 버드디비 2009.04.19 200
45,372 생태/해외 청설모 [4] 휘파람새 2009.04.19 1,570
48,903 새이름 노랑턱멧새 [9] 밤톨아범 2009.04.18 735
46,536 자유 낙동강하구-염막 4.18. [5] 재갈매기 2009.04.18 227
48,902 새이름 도요 종류 이름 여쭤볼께요 [4] 아토미 2009.04.17 842
45,371 생태/해외 Collared Kingfisher [15] 칼새 2009.04.17 1,874
45,370 생태/해외 White-throated Kingfisher [8] 칼새 2009.04.16 1,881
47,790 갤러리 서현저수지 [3] 행복한새야 2009.04.16 216
47,789 갤러리 양수리의 피나물입니다. [2] 산타는준 2009.04.16 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