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악산 식당 주인의 새사랑

행복한새야 | 2007-01-07 22:52:24
조회수 64 | 추천 10

식당에 이녀석들이 수시로 들락날락 합니다. 이유를 봤더니 식당 주인이 새 먹이를

세심하게 준비해뒀기 때문입니다.

 


#1. 새들이 물한모금 먹을 수 있도록 이런 아이디어를...



#2. 종이컵 무링 살짝 얼은탓인지 곤줄박이가 얼음과자를 먹고 놀란 표정^^ "아 차가워~!"



#3. 박새는 콜라 자판기에서 곤줄박이가 먹는 모습을 경계하듯 보더니...



#4. 자기도 타잔처럼 줄을 타고 내려 옵니다^^



#5. 바구니에 가득 담긴 땅콩을 입에 물고 나왔는데....



#6. 사람이 지나가자 화들짝 놀랍니다.



#7. 다시 바구니 속으로 들어가 땅콩을 집었습니다.



#8. 이번에는 나를 보고 또 땅콩을 놓칩니다^^ 시치미 뚝



#9. 탁자에는 곤줄박이가 흘러놓은 것들입니다. 특이한 것은 곤줄박이만 손댑니다. 다른 새들은

근처에 얼씬도 안 합니다...^^ 곤줄이는 사람이 무섭지 않나 봅니다~~



#10. 너무 가까이 와서 좀 애먹었습니다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16
샐리디카
2007-01-08 00:44:36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7-01-08 00:44:36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이시군요.
장면 장면들을 아주 재미있게 잘 담아오셨네요. ^^

새아빠
2007-01-08 05:36:28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7-01-08 05:36:30

재미있습니다..^^

언제나파란
2007-01-08 08:24:33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언제나파란
2007-01-08 08:24:33

사람 손에도 올라 온다는 감악산 곤줄박이가 이놈이었군요..

시몬피터
2007-01-08 08:44:51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
2007-01-08 12:04:03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백호
2007-01-09 13:06:51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백호
2007-01-09 13:06:52

곤줄박이가 사람을 가장 잘따릅니다

산바람
2007-01-09 18:16:42

산바람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달맞이꽃
2007-01-09 20:46:03

나중에 단독주택으로 이사가면 저렇게 새들과 함께 살고 싶네요...

달맞이꽃
2007-01-09 20:46:04

달맞이꽃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광완
2007-01-12 20:46:27

임광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광완
2007-01-12 20:46:28

qnfjdns ghksruddlqslek ^^

흰갈매기
2007-01-19 16:00:48

흰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자유게시판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6,291 자유 촛불집회 [7] 시몬피터 2008.06.03 64
46,290 자유 두견이의 전설 [9] 돌보미서일성 2008.05.31 55
46,289 자유 계곡 [7] 비둘기조롱이 2008.05.29 66
46,288 자유 슁~~ 슁~ [9] 푸르미 2008.05.28 79
46,287 자유 저도 외연도 탐조후기. [14] 흰비오리 2008.05.28 87
46,286 자유 동박새.호랑지빠귀 둥지포기 [9] 임백호 2008.05.28 66
46,285 자유 물까치의 경고 [4] 비둘기조롱이 2008.05.27 100
46,284 자유 도요새와 청장 [7] 푸르미 2008.05.27 98
46,283 자유 우리 또랑탐조 [11] 비둘기조롱이 2008.05.25 87
46,282 자유 한국뜸부기 [25] 네모날개 2008.05.23 86
46,281 자유 호사도요 [18] 털보아저씨 2008.05.22 104
46,280 자유 큰오색딱따구리의 육아일기.. [5] 류안도 2008.05.21 76
46,279 자유 꽃과 새 [8] 비둘기조롱이 2008.05.18 69
46,278 자유 외연도탐조(5월14,15일) [18] 샐리디카 2008.05.17 76
46,277 자유 송도소식 [10] 시니피앙 2008.05.17 61
46,276 자유 2008년5월11일 외연도 탐조기입니다 [26] 허허고거참 2008.05.15 78
46,275 자유 섬진강 탐조 [6] 비둘기조롱이 2008.05.12 70
46,274 자유 목포앞바다 도요물떼새 소식 [11] 목포인 2008.05.12 84
46,273 자유 새가 바글바글..... [9] 박흥식 2008.05.10 92
46,272 자유 목재로 만든 순천만 갈대밭 길의형태 [9] 털보아저씨 2008.05.07 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