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팀조

임백호 | 2007-01-14 13:21:51
조회수 278 | 추천 9

휴일이지만 오전에 잠시 짬을내서 나갔습니다 등산객이 적은데는 많은 새들이 먹이활동이 할발했습니다.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18
바람의나라
2007-01-14 18:42:46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
2007-01-14 18:42:47

귀염둥이들이 상당히 많네요 ^^

임광완
2007-01-14 18:49:21

임광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광완
2007-01-14 18:49:22

역시 사람의 방해가 없어야 편안하군요

궁예도성
2007-01-14 19:57:49

존경스럽습니다^^

수험생
2007-01-15 01:14:23

정말 어떻게 솜털 하나하나까지 선명하게 나오는지 궁금하네요..
엄청난 내공이십니다

수험생
2007-01-15 01:14:33

수험생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언제나파란
2007-01-15 07:55:10

과수댁에게만 뉸길이 갑니다.....ㅋㅋ

언제나파란
2007-01-15 07:55:11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재갈매기
2007-01-15 13:16:36

재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재갈매기
2007-01-15 13:16:37

사진에 내공이 붙어갑니다. ^^

까치노을
2007-01-15 23:52:57

까치노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까치노을
2007-01-15 23:52:58

이쁜 새들이 참 많군요. ^^

오스카
2007-01-16 20:34:22

오스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오스카
2007-01-16 20:34:23

점점 멋져갑니다 ~~!!

한달음
2007-01-16 21:52:46

한달음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한달음
2007-01-16 21:52:47

많은 새들이 있군요...
이렇게 예쁘게 찍을 수 있는 비결..가르침 부탁드립니다...

흰갈매기
2007-01-19 00:19:35

흰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커뮤니티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9,614 새이름 개똥지빠귀 [5] 카오스 2012.02.20 866
47,358 공지 큰흰죽지관찰소식입니다 버드디비 2012.02.20 249
49,613 새이름 동정 부탁드립니다 [2] 홍스탁구락부 2012.02.16 1,135
49,612 새이름 동정 부탁드립니다 [1] 홍스탁구락부 2012.02.16 1,041
49,611 새이름 노랑눈썹솔새 [6] 아야해 2012.02.15 996
49,610 새이름 말똥가리 [4] 아야해 2012.02.15 901
46,941 자유 거위의 꿈이 실현되다. [16] 박흥식 2012.02.15 356
49,609 새이름 이름이 궁금합니다.^^ [8] 앤서니 2012.02.14 1,081
49,608 새이름 재갈매기 [7] 카오스 2012.02.14 983
49,607 새이름 새이름이 궁금합니다.. [4] 꽃잎은어디로 2012.02.14 908
49,606 새이름 넓적부리 수컷 변환중인가요? [1] 뜸부기우는논 2012.02.12 842
49,605 새이름 말똥가리같은데 정확한 동정 부탁드립니다. [4] 뜸부기우는논 2012.02.12 802
49,604 새이름 동정부탁드립니다 [6] 환경지킴이 2012.02.12 858
49,603 새이름 무슨새일까요▶참매 [6] 키샤로바 2012.02.09 909
49,602 새이름 무슨 새인가요? [2] 재현한 2012.02.05 791
49,601 새이름 쇠종다리인가요? [3] 뜸부기우는논 2012.02.04 774
49,600 새이름 밭종다리 종류 같은데 동정 여쭙니다....1탄 [5] 뜸부기우는논 2012.02.04 765
49,599 새이름 참매가 아닐까요? [3] 뜸부기우는논 2012.02.04 845
49,598 새이름 어떤 새일까요? [3] 주조성형 2012.02.02 751
49,597 새이름 바다쇠오리같은데, 약간 모양이 다른듯해서요.. [4] 뜸부기우는논 2012.02.01 7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