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내의 한 미장원에 황여새가 들어왔답니다.
아마도 왼쪽 날개를 다친것 같다고 하는데 미장원 주인이 잘 보살피고 있다 합니다.
따로 치료를 안해줘도 되는지 알수 없군요.
이 사진은 다른 회원분께서 담으신 사진입니다.

서울시내의 한 미장원에 황여새가 들어왔답니다.
아마도 왼쪽 날개를 다친것 같다고 하는데 미장원 주인이 잘 보살피고 있다 합니다.
따로 치료를 안해줘도 되는지 알수 없군요.
이 사진은 다른 회원분께서 담으신 사진입니다.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미장원에서 소식 전해준 그분이 다시 보내온 소식입니다.
===================================================================
제가 토욜에 미장원에 갔었는데 그 새는 월욜에 죽었다고 합니다...ㅜ.ㅜ
그 새는 어린 아기새였던 것 같아요.
그 새가 날지 못하고 미장원 주차장 있는 곳에 있을 때
두 마리의 엄마 아빠 새인 듯한 큰 새(까치만했다고 하는데요...)가 한 이틀 울다가 날아갔다고 하는군요.
미장원 주인은 날려보내고 싶었는데 계속 날지 못하고 떨어지는 바람에 미장원에서 키웠는데 하네요.
미장원에 들어온지 5일만에 죽은 거라고 하네요ㅜ.ㅜ
감사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저는 전화까지 주셔서 조금 놀래서 그 새가 참 귀한 새인가...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물이지만 생명에 대한 안타까움으로 전화하신 것을... 저의 무식의 소치입니다...
이런 내용을 전화로 말씀드리기는 좀 안타까워서 쪽지보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치료소 연락 전에 다시한번 확인했더니 이런 쪽지가 왔습니다.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