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탄금대 탐조1

임백호 | 2007-02-02 20:26:07
조회수 86 | 추천 9

충주댐 아래에 보조댐이 있습니다 이 보조댐으로는 달래강물과 남한강물이 합류하는 관계로 물결도 잔잔하며 물이 맑기로 유명함니다

울창한 숲에는 겨울철새들이 여러종 목격도 됨니다 물새는 말할것도 없고요 시간이 나시는 분들께 탐조를 권함니다.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18
샐리디카
2007-02-02 21:10:11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7-02-02 21:10:11

충주의 새들을 보게 되어 기쁩니다. 탐조를 꼭 가보고 싶네요.^^

새아빠
2007-02-02 21:25:11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7-02-02 21:25:12

좋군요.. 꼭 가보겠습니다..^^

바람의나라
2007-02-02 21:30:51

멋집니다~~특히나 금눈쇠뽐뿌가 심합니다 ^^

바람의나라
2007-02-02 21:30:52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
2007-02-02 22:32:37

하하하~~~이런.
충주댐이었군요^^ 청평댐으로 잘못알았네요...
이번주에 가봤으면 하는데 거리가 좀 멀군요^^

오스카
2007-02-02 22:44:05

오스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오스카
2007-02-02 22:44:06

한 카리스마 합니다 ~~!!

시니피앙
2007-02-02 22:58:07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한달음
2007-02-03 03:55:50

한달음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한달음
2007-02-03 03:55:52

항상 그자리에 있는가보군요...담주 충주 출장길에 들려보아야겠습니다....

시몬피터
2007-02-03 05:47:48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
2007-02-03 05:47:49

고향에 다녀 오셨군요.
멋집니다.^-^

노고지리
2007-02-03 06:53:29

노고지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노고지리
2007-02-03 06:53:30

행복한새야님~~양주에서 충주까지는 자동차로 거리가 어중간하게 멀지요. 헬기를 이용하는 편이 나을 것같군요. 충주에서 출발 시속 140~150km/h 정도로 날아서 남한산성까지 날아오니 한시간 남짓걸리더군요. 조수자리에서 간떨려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언제나파란
2007-02-03 17:55:42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언제나파란
2007-02-03 17:55:43

금눈쇠에게 반해 산성의 새를 두고 외도를 하셨군요...ㅋㅋㅋ

자유게시판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6,531 자유 포인트가 모자라서... ㅡㅡ;; 촬영정보가 안보이네요! [6] 지나가는새 2009.04.11 94
46,530 자유 뒷부리장다리물떼새 [18] 자운영 2009.04.08 77
46,529 자유 외연도 탐사 [12] 임광완 2009.04.07 77
46,528 자유 동영상 [11] 행복한새야 2009.04.06 95
46,527 자유 낙동강하구 090405 [8] 재갈매기 2009.04.06 66
46,526 자유 4.4~5 무안소식입니다~ [11] 블릿츠 2009.04.06 62
46,525 자유 멧닭 [11] 임백호 2009.04.02 67
46,524 자유 무안소식입니다.~ [10] 블릿츠 2009.04.01 67
46,523 자유 낙동강하구의 봄... [9] 재갈매기 2009.03.30 50
46,522 자유 이럴 땐 어떻하죠? [12] 자운영 2009.03.30 91
46,521 자유 서귀포탐조(3월27,28일) [9] 샐리디카 2009.03.30 68
46,520 자유 마라도탐조(3월26,27일) [10] 샐리디카 2009.03.30 64
46,519 자유 모슬포탐조(3월26,28일) [5] 샐리디카 2009.03.30 69
46,518 자유 넓적부리 [7] 자운영 2009.03.27 84
46,517 자유 새 이름을 부탁 드립니다. [5] 코시롱 2009.03.27 68
46,516 자유 방울새 [5] 자운영 2009.03.27 76
46,515 자유 새이름을 동정합니다 [6] 코시롱 2009.03.27 72
46,514 자유 까마귀 권법에 말똥가리 혼쭐나다! [9] 휘파람새 2009.03.25 61
46,513 자유 철원탐조(3월19일) [14] 샐리디카 2009.03.24 62
46,512 자유 황조롱이의 식사 [3] 박흥식 2009.03.24 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