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을 이동하였습니다.

시니피앙 | 2007-02-20 23:22:40
조회수 106 | 추천 10

회원님들 모두 설은 잘 쇠셨는지요.

연휴가 짧아서 먼 길 다녀오신 분들의 여정이 젤로 힘들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어제 올렸던 '큰말똥가리'는 '말똥가리'였기에 게시물을 이동하였습니다.

여러 탐조 선배님들의 일치된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간 봐 왔던 말똥가리와는 색도 다르고 옆구리의 무늬도 선명하고 해서 나름대로 동정을 했던 터인데..

역시 미심쩍으면 검증을 거치는게 좋은 태도 인것같습니다. ^^


벌써 말똥가리만 두 번째 혼동이군요. ^^;;
동정은 탐조의 기본이고 시작인데..어렵고도 중요하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이런 오동정을 통해서 더 정확해지고 더 깊히 배우게 되는 것같습니다.

 

뻔뻔스럽지만 앞으로도 이런 실수를 계속 하게 될 것같습니다. ^^;;

추천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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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과 추천 기록 21
행복한새야
2007-02-20 23:57:55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
2007-02-20 23:58:26

그래도 저보다는 잘하십니다^^ 저는 막무가내 동정입니다...말똥가리를 보고 솔개라고 하지 않나...ㅜㅠ

소광
2007-02-21 00:06:49

저역시 막무가내 동정입니다.
제가더 부족하지요. ^>^

소광
2007-02-21 00:06:55

소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은바
2007-02-21 00:18:34

은바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은바
2007-02-21 00:18:35

큰말똥구리 반드시 만나실수 있을겁니다.

수색솔개
2007-02-21 07:17:58

수색솔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
2007-02-21 08:00:49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7-02-21 10:12:33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7-02-21 10:12:34

일단 가동정하여 올려두시고 서로 만들어나가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이사횟수는 덜렁대는 제가 더 많지 싶습니다..!

바람의나라
2007-02-21 15:50:39

저두 말똥가리녀석들은 오동정할때가 많아요 ^^
물론 다른애들도 툭하면 잘못올리곤 하지만요 ㅎㅎ
뻔뻔스러운 실수에 저도 계속 동참할 생각입니다 ^^

바람의나라
2007-02-21 15:50:40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언제나파란
2007-02-21 16:20:13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언제나파란
2007-02-21 16:20:14

우리 모두는 세계적으로 공인된 아마추어탐조가 입니다....ㅎㅎ
어느 누군들 한번도 않틀리고 완벽하게 동정할 수 있겠습니까 ..
하나씩 알아 배워가는 과정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너무 마음쓰지 마세요...

새아빠
2007-02-21 19:02:59

언제나파란님 정말 멋진 말씀하셨습니다..^^
너무나 당연하기에 게시물이동기능이 있답니다...!!

시니피앙
2007-02-21 20:04:38

실수를 이렇게들 즐기시는군요. ^^
틀리고도 기분이 좋은 건 아주 드문 일이겠지요?
모든 님들 감사합니다.
그리고요... 많이 보기 때문에 오동정도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ㅎㅎ

노고지리
2007-02-21 20:12:10

지는 게시물 이동 방법을 몰라 한번 찍으면 수정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남들이 먼저 촬영한 새만 뒷북으로 찍는 \'안전빵\'작전으로 갑니다. 틀릴래야 틀릴 수가 없어 제 사전에는 오동정이란 단어는 없습니다.아싸~~

노고지리
2007-02-21 20:12:11

노고지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7-02-21 21:41:58

호~~ 그런 방법이 있을 줄이야~~ㅎㅎㅎ
역시 노고지리님은 연구소 소장님 다운 말씀이십니다...^^

앤서니
2007-02-22 09:30:32

저 역시 말똥가리에게 수차례 당했던 터라 남의 일 같지 않네요...
암컷이 뭘 그리 잘먹었는지 거의 수컷 두배의 덩치를 자랑하더군요...
비행장면에선 거의 꼬리나 날개윗깃은 보이지 않으니 더 그랬던것 같습니다.
저도 다른 동호회에 큰말똥가리라고 떡하니 올렸다가 하나하나 수정하는 일을 겪고 나서
동정시 필드에서의 경험치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시니피앙님께서 그런 일을 겪으셨다니 죄송한 말씀이지만 저에겐 좀 위안이 되는데요...^^;

앤서니
2007-02-22 09:30:33

앤서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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