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설 코너, 축하!

행복한새야 | 2007-02-23 11:35:02
조회수 156 | 추천 5

버드디비의 운영자이신 샐리님,새아빠님의 깊은 고찰로  만든 '새와 사람'이라는 코너는

정말 신선하고 모두에게 큰 기대를 주게 되었습니다.

여타의 도감사이트와 현격하게 차이를 둔 버드디비는 이래서 고품격 도감및학술사이트로 자리매김되지 않나 싶네요.

정말로 두분께 경의를 표하고 대단히 존경합니다.

자극과 감각이 둔하게 내버려두지 않고 꾸준히 신제품 개발하는 듯한 인상을 받습니다.

그래서 이곳이 참말로 좋습니다^^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13
노고지리
2007-02-23 19:06:35

\'새와 사람\'이 많이 활성화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첫번째 타자로 행복한새야님을 추천합니당~~매도 먼저 맞는게 좋다더만

노고지리
2007-02-23 19:06:35

노고지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
2007-02-23 20:00:26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
2007-02-23 20:00:27

쉽지 않은 일인듯한데 샐리님과 새아빠님 애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버드디비 화이팅입니다 ^^/

첫번째타자 행복한새야님 축하드립니다~~~~~^^

시몬피터
2007-02-23 20:09:53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
2007-02-23 20:09:54

\"새와 사람\"의 코너가 활성화 되기를 기원드립니다.^-^

행복한새야
2007-02-23 21:19:30

허걱~ 그런 무서운 공갈이 어디 있습니까^^
저는 사이비 탐조인으로 하수입니다. 저는 그냥 관망하는 걸로 무지 만족합니다. 진짜루요~~~
무엇보다 기쁜 것은 그간 관심있는 여러 탐조인들을 웹면(지면)으로 경험한다는 것이죠. 그분들의 탐조하는 모습도 보고 생각과 글을 읽는 재미가 좋습니다^^
\"새와 사람\"을 멋있게 장식해 주실 첫번째는 아무래도 우리의 버드디비 리더이신 샐리님과 새아빠님의 숨김없는 인터뷰를 가장 보고 싶네요~~~~아니 그러습니까 천수만 원장님^^

노고지리
2007-02-23 23:00:29

근데 소문에 듣자하니 총각들이 \'새와 사람\' 코너에 등장하면 전국의 처녀들로부터 편지날아오고 메일오고 인기가 하늘을 찌른답니다. 같이 살자꼬요. 심지어 베트남처녀도 프로포즈를 한다는...한번 도전해보심이...^^

행복한새야
2007-02-24 11:11:54

ㅎㅎㅎㅎㅎ노고지리님. 저 혼납니다^^ 후한이 두려워서요~~

새아빠
2007-02-25 11:04:53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7-02-25 11:04:55

각 분야의 다양한 시각도 알아보고 새사랑 탐조인 모두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도 예정에 있지만
무엇보다도 버드디비회원님의 평범하고도 일상적인 탐조생활 위주로 소개할 생각이랍니다...^^

시니피앙
2007-02-27 23:16:30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니피앙
2007-02-27 23:16:31

새아빠님, 샐리님. 두 분 정말 멋지세요~

커뮤니티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7,689 갤러리 명자나무꽃 [6] 샐리디카 2008.01.18 113
46,154 자유 새반 물반.^-^ [9] 시몬피터 2008.01.17 164
45,294 생태/해외 눈밭 새의 흔적 [12] 달맞이꽃 2008.01.17 1,901
48,549 새이름 * 새매가 맞는지요? [6] 구름 2008.01.16 674
48,548 새이름 할미새의 정확한 아종이름이 궁금합니다 [5] 까비아빠 2008.01.15 954
46,153 자유 마음 아픈 사진.... [15] 언제나파란 2008.01.14 173
46,152 자유 재두루미 동영상 [9] 문성호 2008.01.11 173
48,547 새이름 동정 부탁드립니다. [2] 달맞이꽃 2008.01.11 671
48,546 새이름 세가락도요? [4] 달맞이꽃 2008.01.11 597
46,151 자유 먹이주기 행사 [3] 하나두나네 2008.01.09 162
46,150 자유 선.정릉탐조(1월8일) [16] 샐리디카 2008.01.09 171
46,149 자유 짧은 여행 - 하얼빈과 빙등제 [10] 재갈매기 2008.01.09 196
47,688 갤러리 너구리의 죽음 [8] 달맞이꽃 2008.01.08 72
48,545 새이름 황조롱이와 삵으로 보입니다. 고수님들은 어떠신지요~ ^^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6] 골드로드 2008.01.08 595
46,148 자유 재미나는 순간들 [15] 털보아저씨 2008.01.07 202
46,147 자유 탄천탐조(1월7일) [15] 샐리디카 2008.01.07 199
47,687 갤러리 여수 돌산 겟바위 [2] 비둘기조롱이 2008.01.07 118
48,544 새이름 무슨흰죽지인지요.. [12] 샐리디카 2008.01.05 904
47,686 갤러리 남한산성에 겨울너구리 [8] 임백호 2008.01.03 95
46,146 자유 안양천에서 비오리를 만나다. [7] 산바람 2008.01.02 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