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속의 옹달샘 처럼
도심의 고궁이나 공원등에도
야생동물들을 위한 한적한 옹달샘을
군데군데 만들어 주었으면~~
까치노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물 마시러 왔나 봅니다. ^^
이제 봄이 왔으니, 물 좀 공급해 주시지...^-^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원래있던 샘물을 사람만 먹도록 꼭지달아 버리고 배수시설까지 한 곳이 많습니다...ㅠㅠ 물이 흘러내려야 나무부터 벌레까지...새도 물도먹고 모두가 사는데... 옹달샘 만들어주기 운동이라도 해야할까봐요..^^ 야조용 급수대나 먹이대(공급기)등이 외국제품들이 있긴합니다..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수도꼭지 틀어달라고 항의하는가봅니다 ^^
얼마나 목이 마르면...ㅜㅜ 빗물이 고일수 있는 웅덩이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저도 최근 공원 갈때마다 물그릇을 여기 저기 감춰두고 물을 공급해주고 있는데 새들이 신통하게도 잘 찾아먹고 있습니다. ^^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몸속에서 지금 열불이 나고 있을텐데....이크...새아빠님의 근심마저 안타깝네요^^ 근데 옆에 있는 수도꼭지하고 닮았어요^^
노고지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흰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까치노을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