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설후 남한산성 탐조

임백호 | 2007-03-08 12:58:34
조회수 96 | 추천 7

몇십년만에 경칩 추위라지만 때아니 눈이 많이 내렸습니다 노루귀.앉은부채가 꽃을 피우다 얼어있고 복수초도 손가락 한마디 크기서

잔뜩 얼어있습니다  춘설경은 보기는 좋으나  새들의 먹이가 걱정이 됨니다.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13
바람의나라
2007-03-08 14:05:23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
2007-03-08 14:05:23

남한산성도 눈이 많이 내렷군요~~~봄인가싶던 녀석들 깜짝 놀랬겠습니다 ^^

샐리디카
2007-03-08 16:23:10

갑자기 너무 추워져서 꽃들도.. 새들도.. 고생입니다.

샐리디카
2007-03-08 16:23:12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앤서니
2007-03-08 17:57:35

작년 재작년 모두 3월에 큰눈이 내렸었죠...올해는 그냥 넘어가나 했는데 역시나 군요...
도심에는 내리자마자 녹던데 산중에는 쌓였겠죠...
봄을 알리려던 야생초와 동물들이 놀라지 않았을까 걱정입니다.^^
눈에 파묻힌 앉은부채가 처량해 안쓰럽네요...

앤서니
2007-03-08 17:57:40

앤서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
2007-03-08 18:16:39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
2007-03-08 18:16:40

산성 지킴이가 있어 그래도 새들은 행복할 겁니다~^^*

산타는준
2007-03-08 18:58:52

그렇군요 눈이 오면 먹이가 잘 보이지 않겠어요

머시
2007-03-08 20:06:53

머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
2007-03-08 20:20:14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누리달
2007-03-09 14:02:42

누리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누리달
2007-03-09 14:02:43

전 동고비가 젤루 이쁘요...ㅋㅋㅋ 덕분에 멋진장면을 보았지요....감사합니다.*^^*
두분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커뮤니티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8,280 새이름 흰배지빠귀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찍었는데.... [8] 박흥식 2007.03.18 538
48,279 새이름 붉은가슴흰죽지일까요? [4] 임광완 2007.03.18 469
48,278 새이름 참새와 같이있는 이 친구는 ?? [10] 로터리 2007.03.18 825
47,606 갤러리 청솔모의 둥지 만들기.^-^ [7] 시몬피터 2007.03.17 1
47,306 공지 점검중입니다. 버드디비 2007.03.17 92
47,605 갤러리 앉은부채.노루귀 [4] 임백호 2007.03.16 4
45,930 자유 무엇일까요 [8] 행복한새야 2007.03.15 102
45,929 자유 3월 15일 탐조 [6] 바람의나라 2007.03.15 163
45,928 자유 아비 관찰기 [21] 향이 2007.03.14 193
48,277 새이름 떼까마귀? [12] 달맞이꽃 2007.03.13 573
48,276 새이름 밭종다리? [13] 달맞이꽃 2007.03.13 445
48,275 새이름 밀화부리인가요 [10] 달맞이꽃 2007.03.13 485
45,927 자유 짱개집 입문기 [20] 행복한새야 2007.03.12 96
48,274 새이름 또 다른 흰죽지 [17] 언제나파란 2007.03.12 643
45,926 자유 어제 오늘만난 산성의새 [17] 임백호 2007.03.12 88
45,925 자유 드디어 도요, 물떼새들의 시대가... [19] 향이 2007.03.12 182
48,273 새이름 어떤 오리일까요~~ [14] 바람의나라 2007.03.12 648
48,271 새이름 흰죽지+검은흰죽지(가칭)의 잡종? 무엇인가요? [19] 새아빠 2007.03.12 623
45,924 자유 삼한사온 [25] 향이 2007.03.11 178
48,270 새이름 큰재갈매기가 맞나요? [9] 관악산까마귀 2007.03.11 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