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 탐조이야기

임백호 | 2007-03-29 17:53:54
조회수 32 | 추천 5

새벽에 빗방울이 떨어지더니 아침부터 산성에는 안개가 짙어 오후에 산성을 돌아봤습니다

새들이 짝짓기 철이라 그런지 혼인색을 짙게 띠우고 노래 소리로 새종을 식별을 할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둥지는 짓는 동고비도 만났습니다 동고비의 번식이 기다려짐니다.

 

열심히 흙을 물어나르더니 입구를 거의 다 막어습니다 (동고비의 집짓기)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머리깃털에 혼인색을 짙게 띠우고 구애의 노래를 열창하는 노랑턱멧새 수컷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수컷의 사랑을 듬뿍받는 노랑턱멧새 암컷 (수컷의 노래소리에 뽕~@#%#@% 간모습)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딱새암컷(수컷 두마리의 구애를 저울질함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잔뜩 몸이 달어있는 딱새수컷 (경쟁수컷이 작년에 부화한 젊은딱새?)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무리생활을 하다가 지금은 거의 짝 맞추기가 끝나 자웅이 함께 생활을함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아직 떠나지 않은  노랑지빠귀는 힘을 비축하느냐고 먹이 활동에 열중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가끔씩 암컷에게 꼬리깃을 펼치며 자기의 우와함을 뽐내는 들꿩수컷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수컷의 구애가 싫치는 않은지? 수컷을 염심히 따라 다니는 얌순이 들꿩암컷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10
새아빠
2007-03-29 18:40:10

요즘 새들의 이동이 꽤 활발합니다... 지나가는 새가 보일 수 있는 계절입니다.
이쁜 동고비가 집을 다 지었군요..^^

새아빠
2007-03-29 18:40:10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광완
2007-03-29 19:45:07

임광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광완
2007-03-29 19:45:08

들궝들에게 전해주세요.
제가 미워한다고!!! ㅋ

노고지리
2007-03-29 23:11:06

노고지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노고지리
2007-03-29 23:11:07

올해는 들꿩 새끼들을 보고싶어요.

시몬피터
2007-03-29 23:41:39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
2007-03-29 23:42:04

들꿩 암컷이 보고 싶습니다.^-^

샐리디카
2007-03-30 20:47:03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7-03-30 20:47:05

멋찐 남한산성입니다.^^

자유게시판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6,531 자유 포인트가 모자라서... ㅡㅡ;; 촬영정보가 안보이네요! [6] 지나가는새 2009.04.11 94
46,530 자유 뒷부리장다리물떼새 [18] 자운영 2009.04.08 77
46,529 자유 외연도 탐사 [12] 임광완 2009.04.07 77
46,528 자유 동영상 [11] 행복한새야 2009.04.06 95
46,527 자유 낙동강하구 090405 [8] 재갈매기 2009.04.06 66
46,526 자유 4.4~5 무안소식입니다~ [11] 블릿츠 2009.04.06 62
46,525 자유 멧닭 [11] 임백호 2009.04.02 67
46,524 자유 무안소식입니다.~ [10] 블릿츠 2009.04.01 67
46,523 자유 낙동강하구의 봄... [9] 재갈매기 2009.03.30 50
46,522 자유 이럴 땐 어떻하죠? [12] 자운영 2009.03.30 91
46,521 자유 서귀포탐조(3월27,28일) [9] 샐리디카 2009.03.30 68
46,520 자유 마라도탐조(3월26,27일) [10] 샐리디카 2009.03.30 64
46,519 자유 모슬포탐조(3월26,28일) [5] 샐리디카 2009.03.30 69
46,518 자유 넓적부리 [7] 자운영 2009.03.27 84
46,517 자유 새 이름을 부탁 드립니다. [5] 코시롱 2009.03.27 68
46,516 자유 방울새 [5] 자운영 2009.03.27 76
46,515 자유 새이름을 동정합니다 [6] 코시롱 2009.03.27 72
46,514 자유 까마귀 권법에 말똥가리 혼쭐나다! [9] 휘파람새 2009.03.25 61
46,513 자유 철원탐조(3월19일) [14] 샐리디카 2009.03.24 62
46,512 자유 황조롱이의 식사 [3] 박흥식 2009.03.24 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