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에 힘입어 하나 더 올려봅니다.

알락 | 2007-04-23 11:00:31
조회수 132 | 추천 15

이 사진도 조금 지난 것들입니다.

2005년 겨울에 만난, 저에겐 아주 귀한 새-흰죽지수리입니다. 통크게 큰기러기를 잡아먹고 있었습니다.

 

아래는 재미있는 사진입니다. 고개 숙인 매와 꼬마물떼새입니다. 사실은 생명이 달려있는 위급한 상황인데 그림이 그냥

재미있을뿐이지요. 꼬마물떼새가 아기새를 지키기 위한 몸부림이었지요. 배부른 매는 거들떠 보지도 않지만서두..

감사합니다.^^

추천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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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과 추천 기록 26
까치노을
2007-04-23 12:33:47

까치노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까치노을
2007-04-23 12:33:47

정말 생생한 귀한 장면이네요.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

공준님머슴
2007-04-23 13:05:30

공준님머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공준님머슴
2007-04-23 13:05:32

와~ 멋집니다. ^^;

생태 장면은 으..... 부럽습니다.

시몬피터
2007-04-23 13:43:27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
2007-04-23 13:43:28

멋집니다.^-^

행복한새야
2007-04-23 16:49:58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
2007-04-23 16:49:59

와우~~~ 맨 마지막 사진보고 많이 긴장(?)했네요^^ 다큐 사진입니다.

행복한새야
2007-04-23 16:50:41

근데 맨 위 사진은 말똥가리 아니죠??

노고지리
2007-04-23 17:03:49

노고지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노고지리
2007-04-23 17:03:51

아래 사진 꼬마물떼새가 겁을 상실했네요.

알락
2007-04-23 18:13:47

황송스럽게 댓글이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위 사진은 본글에서 설명했듯이 흰죽지수리입니다. 겨우 한번 만났는데.. 운좋게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바람의나라
2007-04-23 21:14:17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
2007-04-23 21:14:18

흰죽지수리 너무 멋지네요~~~보고싶어지네요 ^^

머시
2007-04-23 21:29:46

머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포인
2007-04-23 22:30:14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누리달
2007-04-24 09:42:36

누리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누리달
2007-04-24 09:42:37

아구 천만 다행이네요.
이곳 매들은 물떼새 사냥에 탁월한 능력을 가진것 같아서 걱정을 하였는데 정말 아름답고 멋진 샷입니다.*^^*

유리블루
2007-04-24 12:41:08

유리블루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버들솔새
2007-04-24 17:34:32

버들솔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언제나파란
2007-04-24 23:08:14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언제나파란
2007-04-24 23:08:16

귀한 사진만 올려주시네요..

샐리디카
2007-04-25 21:37:01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니피앙
2007-04-29 22:17:18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니피앙
2007-04-29 22:17:20

놀라운 장면을 덕분에 보고 갑니다.

달맞이꽃
2007-05-02 21:37:19

달맞이꽃님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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