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도 조금 지난 것들입니다.
2005년 겨울에 만난, 저에겐 아주 귀한 새-흰죽지수리입니다. 통크게 큰기러기를 잡아먹고 있었습니다.

아래는 재미있는 사진입니다. 고개 숙인 매와 꼬마물떼새입니다. 사실은 생명이 달려있는 위급한 상황인데 그림이 그냥
재미있을뿐이지요. 꼬마물떼새가 아기새를 지키기 위한 몸부림이었지요. 배부른 매는 거들떠 보지도 않지만서두..
감사합니다.^^
이 사진도 조금 지난 것들입니다.
2005년 겨울에 만난, 저에겐 아주 귀한 새-흰죽지수리입니다. 통크게 큰기러기를 잡아먹고 있었습니다.

아래는 재미있는 사진입니다. 고개 숙인 매와 꼬마물떼새입니다. 사실은 생명이 달려있는 위급한 상황인데 그림이 그냥
재미있을뿐이지요. 꼬마물떼새가 아기새를 지키기 위한 몸부림이었지요. 배부른 매는 거들떠 보지도 않지만서두..
감사합니다.^^
| 번호 | 게시판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46,011 | 자유 | 오늘 1시간 여의 탐조기록 [22] |
임광완
|
2007.06.14 | 27 |
| 46,010 | 자유 | [긴급제안] 공동 탐조를 제안 합니다 [20] |
언제나파란
|
2007.06.14 | 10 |
| 46,009 | 자유 | 청담공원(6월) [10] |
샐리디카
|
2007.06.11 | 9 |
| 46,008 | 자유 | [공모전] 담배꽁초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서울특별시 환경사랑 공모전』 [5] | 찬웅이 | 2007.06.11 | 15 |
| 46,007 | 자유 | 둥지 임자? [14] |
달맞이꽃
|
2007.06.08 | 37 |
| 46,006 | 자유 | 낙동강하구에도 검은바람까마귀가... [16] | 향이 | 2007.06.07 | 17 |
| 46,005 | 자유 | 조언부탁합니다. [16] |
알락
|
2007.05.30 | 28 |
| 46,004 | 자유 | 예전 사진입니다. [17] |
알락
|
2007.05.25 | 36 |
| 46,003 | 자유 | 버드디비에 바랍니다--댓글에도 사진을 붙이자..... [17] |
언제나파란
|
2007.05.25 | 33 |
| 46,002 | 자유 | 남한산성 물까마귀 뒤늦은 둥지짓기 (2회) [17] |
임백호
|
2007.05.24 | 8 |
| 46,001 | 자유 | 낙동강하구 도요 [13] |
알락
|
2007.05.24 | 15 |
| 46,000 | 자유 | 양육강식의 현장 [18] |
임백호
|
2007.05.22 | 17 |
| 45,999 | 자유 | 쇠박새의 처참한 모습 [13] |
달맞이꽃
|
2007.05.21 | 4 |
| 45,998 | 자유 | 붉은배새매를 만났습니다. [16] |
알락
|
2007.05.21 | 34 |
| 45,997 | 자유 | 어청도 탐조(5월13~15일) [25] |
샐리디카
|
2007.05.21 | 48 |
| 45,996 | 자유 | 공룡의 새 [7] |
행복한새야
|
2007.05.17 | 15 |
| 45,995 | 자유 | 멀리서 온 비둘기 [20] |
알락
|
2007.05.16 | 22 |
| 45,994 | 자유 | 새를 보는 사람과 새를 쫓는 사람 [17] |
알락
|
2007.05.16 | 16 |
| 45,993 | 자유 | [탐조소식]5월8일-9일 어청도 ... [25] |
언제나파란
|
2007.05.12 | 35 |
| 45,992 | 자유 | 책 추천 [15] |
행복한새야
|
2007.05.11 | 42 |
까치노을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