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 찾아온 새

마고할미 | 2007-04-24 17:07:25
조회수 134 | 추천 6

 

오늘 아침 6시 30분에서 7시 사이에 일어난 일입니다.

이 시간엔 밥하느라고 바쁜 시간이지요.

그런데 창밖을 보다가 좀 이상한 것을 발견했어요.

새의 나는 모양이 보통 봐왔던 새하고 다른거예요.

 

그래서 방으로 뛰어들어가 카메라를 들고 문을 열고,

다시 새가 나타나기를 기다렸습니다.

곧 다시 나타난 이 두녀석이 아파트를 끼고 계속 빙글 빙글 돌더라구요.

나 잡아봐라~ 를 연출하더군요.

 

카메라가 꼬져서 나는 것은 찍지 못하고(찍긴 찍었지만..ㅜ.ㅜ)

저렇게 쉬고 있는 것을 찍었습니다. ^^

 

누구일까요? ^^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12
은바
2007-04-24 17:36:50

은바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은바
2007-04-24 17:36:50

원앙 숫컷(윗층)과 암컷 (아랫층)같아 보이는군요.
번식지를 찿고 있는중인가봐요.

시몬피터
2007-04-24 18:07:18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
2007-04-24 18:07:19

저도 은바님께 한표드립니다.^-^

바람의나라
2007-04-24 18:22:17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마고할미
2007-04-24 23:47:24

아.. 고맙습니다. ^^

샐리디카
2007-04-25 21:24:33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앤서니
2007-04-25 23:34:49

다큐멘터리에서 보니 원앙도 딱다구리들이 파놓은 나무구멍에 둥지를 틀던데...
아직 적당한 곳을 찾지 못한 모양이네요...^^

앤서니
2007-04-25 23:34:51

앤서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누리달
2007-04-27 10:02:59

누리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누리달
2007-04-27 10:03:00

멋진 장면을 포착 하셨네요.*^^*

미리미소
2007-04-27 12:57:38

부럽군요... 나는 언제나 저런 기회를...

커뮤니티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7,693 갤러리 세퍼드 전람회에서~ [6] 아이리쉬휘슬 2008.02.23 61
46,197 자유 올해는 이 놈도 풍년입니다. [16] 박흥식 2008.02.20 177
46,196 자유 방명록 유감.. [4] 더노피 2008.02.19 136
48,574 새이름 검은흰죽지가 맞나요?., [10] 까망풍선 2008.02.19 560
45,300 생태/해외 수액 공동 채취 구역 [23] 언제나파란 2008.02.18 2,348
48,573 새이름 누구일까요? [7] 임광완 2008.02.18 605
48,572 새이름 무슨 새인가요? [8] 자운영 2008.02.17 575
46,195 자유 해오라기의 기막힌 먹이 사냥!! [22] 행복한새야 2008.02.17 146
46,194 자유 남한산성탐조 [15] 임백호 2008.02.17 130
45,299 생태/해외 뉴질랜드 흰죽지 [Aythya novaeseelandiae] [9] 라이쾨넨 2008.02.17 2,156
48,571 새이름 흰꼬리수리? 참수리? [6] 행복한새야 2008.02.17 952
46,193 자유 홍방울새 소식 [14] 하루살이 2008.02.15 139
46,192 자유 아파트탐조(2월14~15일) [15] 샐리디카 2008.02.15 117
47,317 공지 홍방울새(인디언님) 버드디비 2008.02.15 42
46,191 자유 선릉탐조(수액먹는새들)/2월13일 [13] 샐리디카 2008.02.14 138
46,190 자유 독수리 먹이 [5] 행복한새야 2008.02.13 134
48,570 새이름 잘 모르겠네요~ [12] 로터리 2008.02.13 1,032
46,189 자유 새들의 공중전..... [9] 박흥식 2008.02.12 104
47,692 갤러리 백운대에서 바라 본 일출 [6] 산타는준 2008.02.11 35
48,569 새이름 멧새 맞나요?. [9] 까망풍선 2008.02.10 5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