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박새의 처참한 모습

달맞이꽃 | 2007-05-21 23:46:56
조회수 170 | 추천 7

아마도 나무뿌리 아래의 굴에 둥지를 틀고 포란을 했던 것 같습니다.

뒷산에서 야생동물에 의해 파헤쳐진, 어미는 사정없이 뜯어먹히고 아직 알은 남아있는 둥지를 발견했습니다.

무엇에 의해 공격당했는지 알 수는 없지만, 깊숙한 둥지를 저리도 파헤쳐 놓은 것을 보면 작은 포유류의 소행이 아닐런지요.

발견하는 순간 무척이나 마음이 아팠습니다.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13
샐리디카
2007-05-22 00:57:05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7-05-22 00:57:06

참.... 맘 아픈일입니다. 먹이사슬이..

노고지리
2007-05-22 08:34:18

노고지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
2007-05-22 09:05:10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
2007-05-22 09:05:11

안타깝습니다.^-^

목포인
2007-05-22 09:18:19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포인
2007-05-22 09:18:21

야생의 약육강식에서는 냉정하다는 현실을 여실히 보여주네요.
안타까움이~~~

공준님머슴
2007-05-22 14:50:45

공준님머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공준님머슴
2007-05-22 14:50:47

아.. 안타깝습니다...

바람의나라
2007-05-22 16:27:03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
2007-05-22 16:27:05

안타깝네요......

더노피
2007-05-24 17:10:49

더노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더노피
2007-05-24 17:10:50

안타깝습니다.. 냉혹한 세계.. 그런게 삶의 질서라고 하지만.....

커뮤니티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8,862 새이름 찍을수록 모르는것 투성이입니다. 밀화부리와 흔한새인데 이름이;; [10] 잉화달 2009.03.08 958
46,497 자유 찌콩 [8] 푸르미 2009.03.07 363
47,783 갤러리 고라니와 재두루미 [2] 휘파람새 2009.03.07 221
48,861 새이름 흰 부분이 이마까지 이어져서? [9] 휘파람새 2009.03.07 1,136
48,860 새이름 대백로 궁금해서요 [8] 동고비 2009.03.05 807
46,496 자유 꿈꾸는 견공^^ [9] 행복한새야 2009.03.05 318
46,495 자유 만경강(새만금) 노랑부리저어새 [12] 가무락 2009.03.04 345
46,494 자유 제주 하도리 탐조 [11] 가무락 2009.03.04 332
46,493 자유 고흥만탐조 [10] 털보아저씨 2009.03.03 285
46,492 자유 누굴까요...... [9] 박흥식 2009.03.03 321
46,491 자유 세가락메추라기, 단돈 220원 [8] 행복한새야 2009.03.03 336
46,490 자유 삼청공원탐조(3월1일) [7] 샐리디카 2009.03.02 283
46,489 자유 올림픽공원탐조(2월28일) [7] 샐리디카 2009.03.02 313
48,859 새이름 큰말똥가리인지요? [7] 휘파람새 2009.03.02 1,063
48,858 새이름 이 새의 이름이? [7] 공준님머슴 2009.03.01 1,032
46,488 자유 철원,광릉,서산 탐조 [12] 까치노을 2009.02.28 275
48,857 새이름 무슨 지빠귀일까요? [6] 까치노을 2009.02.28 1,147
48,856 새이름 쇠홍방울새로 동정이 가능할까요? [13] 숲사랑 2009.02.28 1,254
48,855 새이름 직박구리 [4] 싸이몬 2009.02.27 982
47,782 갤러리 변산바람꽃 [3] 새아빠 2009.02.27 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