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나무뿌리 아래의 굴에 둥지를 틀고 포란을 했던 것 같습니다.
뒷산에서 야생동물에 의해 파헤쳐진, 어미는 사정없이 뜯어먹히고 아직 알은 남아있는 둥지를 발견했습니다.
무엇에 의해 공격당했는지 알 수는 없지만, 깊숙한 둥지를 저리도 파헤쳐 놓은 것을 보면 작은 포유류의 소행이 아닐런지요.
발견하는 순간 무척이나 마음이 아팠습니다.
.jpg)
.jpg)
.jpg)
아마도 나무뿌리 아래의 굴에 둥지를 틀고 포란을 했던 것 같습니다.
뒷산에서 야생동물에 의해 파헤쳐진, 어미는 사정없이 뜯어먹히고 아직 알은 남아있는 둥지를 발견했습니다.
무엇에 의해 공격당했는지 알 수는 없지만, 깊숙한 둥지를 저리도 파헤쳐 놓은 것을 보면 작은 포유류의 소행이 아닐런지요.
발견하는 순간 무척이나 마음이 아팠습니다.
.jpg)
.jpg)
.jpg)
| 번호 | 게시판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46,262 | 자유 | 중부리도요 [7] |
재갈매기
|
2008.04.27 | 210 |
| 45,140 | 자료 | 흰참매와 참매 [16] |
언제나파란
|
2008.04.25 | 111 |
| 47,723 | 갤러리 | 왕우렁이 알 [14] |
흰꼬리수리
|
2008.04.25 | 118 |
| 47,722 | 갤러리 | 철죽 [4] |
비둘기조롱이
|
2008.04.24 | 110 |
| 45,311 | 생태/해외 | 둥지에서 떨어진 왜가리 유조 [11] |
달맞이꽃
|
2008.04.23 | 2,671 |
| 46,261 | 자유 | 산림청의 숲가꾸기 사업을 재검토하라 [21] |
임백호
|
2008.04.23 | 237 |
| 48,622 | 새이름 | 무슨 새인지요 [2] |
비둘기조롱이
|
2008.04.23 | 727 |
| 48,621 | 새이름 | 산닭이맞습니까? [13] |
임백호
|
2008.04.23 | 915 |
| 48,620 | 새이름 | 무슨 새인지요 [3] |
비둘기조롱이
|
2008.04.23 | 629 |
| 48,619 | 새이름 | 이름이 궁금합니다 [8] |
솔체
|
2008.04.23 | 790 |
| 46,260 | 자유 | 물닭 [14] | 까망풍선 | 2008.04.22 | 207 |
| 47,721 | 갤러리 | 이름이? [13] |
행복한새야
|
2008.04.22 | 96 |
| 45,139 | 자료 | 큰유리새 동영상 [11] |
푸르미
|
2008.04.22 | 86 |
| 46,259 | 자유 | 왜가리와 비호감 메기 [13] |
행복한새야
|
2008.04.21 | 223 |
| 48,618 | 새이름 | 무슨 새인지요? [17] |
푸르미
|
2008.04.21 | 967 |
| 48,617 | 새이름 | 힝둥새? 밭종다리? [8] |
행복한새야
|
2008.04.20 | 1,085 |
| 46,258 | 자유 | 밴딩 상자 [9] |
푸르미
|
2008.04.19 | 219 |
| 48,616 | 새이름 | 무슨 새인지요? [5] |
푸르미
|
2008.04.18 | 1,029 |
| 45,310 | 생태/해외 | 새들백 [Philesturnus carunculatus] [9] |
라이쾨넨
|
2008.04.18 | 2,478 |
| 48,615 | 새이름 | 또 울음소리 동정.. [8] |
흰비오리
|
2008.04.18 | 1,218 |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