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중에 뭔가 파란 빛이 도는 새가 저렇게 먹고 있었지요.
급히 차를 세우고, 뒤돌아 찍고.. 집에 와서 보니 물까치였어요.
먹을거 풍부한 시골이였는데... 쓰레기를 뒤지고 있는 새를 보니 마음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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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하네요..
물까치가 쓰레기통을 잘 뒤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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