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다친 소쩍새

임광완 | 2007-07-19 14:40:17
조회수 239 | 추천 9




주사기를 이용해서 물을 먹이고있습니다.

 


 




왼쪽눈을 뜨지 못하는줄 알고 걱정을 했더니 다행히 멀쩡하군요.

 


 




 


 




왼쪽 날개를 다쳐서 깁스를 했습니다.

한국조류보호협회 포천지회 문성호 지회장의 극진한 보살핌을 받고있습니다.

 


 









무사히 자연의 품으로 돌아기기를 바랍니다. ^^

 

문성호님 홈페이지

http://www.pobird.com/bbs/zboard.php?id=pobird


추천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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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과 추천 기록 14
행복한새야
2007-07-19 17:51:23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
2007-07-19 17:51:24

깁스도 가능하는군요....새들이 위급상황에 다쳤을때 응급처치할 수 있는 지식이 자료실에 올라와있으며 좋겠어요. 소쩍새가 무사하길 빕니다~~~

광진구청
2007-07-19 18:53:11

광진구청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노고지리
2007-07-19 19:35:49

노고지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노고지리
2007-07-19 19:35:51

조류의 뼈는 속이 비어 있어 뼈 주위 부분을 잘 맞추어 접합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까딱 잘못하면 영영 날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고합니다. 따라서 뼈부분이 다쳐 날지 못하는 새들은 수의사에게 연락하여 갖다주는게 제일 낫지싶습니다.

임광완
2007-07-19 22:12:30

물론 접골및 깁스는 당연히 수의사가 시술했습니다.
회복과정에서만 관여하고 있다 들었습니다.

목포인
2007-07-19 22:53:54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포인
2007-07-19 22:53:55

천만다행입니다... 앞으로도 뼈가 잘 이어져서 자연의 품으로
돌아가길 희망합니다.

바람의나라
2007-07-20 14:22:13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머시
2007-07-20 18:25:17

머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
2007-07-20 18:36:49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7-07-21 10:20:02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곰솔
2007-08-01 10:32:32

곰솔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곰솔
2007-08-01 10:32:34

참 신기한 모습입니다.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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