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 여행에서

까비아빠 | 2007-08-20 17:54:24
조회수 191 | 추천 8

휴가라고 3일 얻어서 간곳이 거제도

강원도에서는 너무나도 먼곳이었다

그리도 집사람이 거제도 한번 가보고 싶다는 말에 차들 몰고 무작정 떠난 여행

역시나 그곳으로 향하면서도

강원도에선 볼 수도 만날 수도 없는 녀석을 찍고 싶은 충동이 앞을 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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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에서 하루를 보내고 외도로 향했다

멋진 섬이었다

그 때 동박새 한마리가 내 눈에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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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황에서 내가 할 수 있는건 조용히 집사람에게 아이들과 먼저 구경하라하곤....

잠복 !!!!!!!!!!

배 떠날 시간까지는 그래도 한시간 남짓 여유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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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거제도 선착장!

어라 ~ 선착장 벽에 귀제비가 보이는것이 아닌가

그래 귀제비 너도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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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여행은 즐거운 법

하지만 우리 가족은 언제나 여행은 아빠랑 따로 국밥이란다 ~

추천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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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과 추천 기록 10
노고지리
2007-08-20 20:50:20

노고지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포인
2007-08-20 23:12:31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니피앙
2007-08-20 23:21:16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곰솔
2007-08-21 00:41:38

곰솔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달맞이꽃
2007-08-21 02:33:41

쯧쯧쯧, 저랑 비슷하시네요.^^

달맞이꽃
2007-08-21 12:59:48

달맞이꽃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유리블루
2007-08-21 23:17:38

유리블루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
2007-08-22 09:08:00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백호
2007-08-22 11:59:44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백호
2007-08-22 11:59:45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여러이 가는 여행에도 저도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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