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왔습니다.

라이쾨넨 | 2007-09-01 10:04:57
조회수 136 | 추천 3

안녕하세요.

뉴질랜드에 사는 라이코넨입니다.

제가 인터넷이 없는 관계로 오랫동안 하지 못해서 들어오지 못했는데 저의 처형의 컴퓨터를 슬쩍...해서 쓰고 있답니다.

올해 저의 첫 아기도 탄생하고 일도 새벽 4시부터 밤 7시까지 하느라...정신이 없는 관계로... 탐조고 뭐고 하지도 못하지만..

어쨋든 앞으로도 못할 거 같습니다..

그래도 인터넷을 하게 되면...꼭 들리겠습니다.

너무 많이 변해서 뭐부터 봐야할지 모르겠지만...

모두 건강하시고 생태계의 건강을 위해 힘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PS 얼마전에 영국의 Birdlife의 희귀조 회원이 되려했지만... 멤버쉽비가 자그만치 몇 천만원 대라 그냥 말았습니다.;;;

 

 

추천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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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과 추천 기록 6
새아빠
2007-09-01 18:26:32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7-09-01 18:26:32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임백호
2007-09-01 19:34:24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백호
2007-09-01 19:34:25

좋은자료 종종 올려주십시요 새아기 탄생을 축하드림니다^^

샐리디카
2007-09-02 01:10:00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7-09-02 01:10:01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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