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향리에 갔습니다. 도요 시즌이 왔더군요. 거리가 멀어 크롭을 해도 식별이 어렵더군요. 저어새도 보였습니다.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저어새 개체도 많이 줄었다는데 귀한분을 만나고 오셨습니다.
오스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대단한 동네입니다 ~~!!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매향리가 새들의 천국이 되는군요.^-^
알락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노고지리님.. 요즘 디지스코핑 안하신다고 들었는데.. 어찌 디지스코핑 냄새가 납니다..^^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귀한 저어새에 도요랑 물떼새도 어마어마하네요~~~굉장합니다 ^^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오오~~~ 공명을 울리는 저 날개죽지 소리여...^^ 다시 시간을 내어 매향리에 날아가야겠네요. 근데 600미리는 필수로군요...아님 익스텐더x2라도 구매해서....ㅋㅋ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개체수가 엄청나네요.. 소식감사합니다.^^
요위의 사진들은 600미리나 디지스코핑이 아니랍니다. 가지고 있는 400미리입니다. 왕창 크롭했지요.
산장마루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멋지게 담아오셨군요... 저도 좀 데려가시지...ㅎㅎㅎ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