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도요소식(죄송합니다 제목바꿉니다)

알락 | 2007-09-20 21:23:04
조회수 324 | 추천 11

예전에 잘 보이지 않던.. 도요를 보는 눈이 조금 커졌기에 가능한 이야긴 줄은 몰라도..^^

송곳부리도요가 자주 보입니다. 그래서 송곳부리도요를 담아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아래 새는 넓적부리도요입니다.

배경이 좋지 못해서 한번더 찍어봤습니다. 이제 자리에서 일어나서 움직이군요..

삼년만에 다시 만난 넓적부리도요입니다. 정말 반갑더군요..^^

돌아오는 길에 목책?에 앉아있는 도요 무리를 만나 다시 담아봅니다.



도요들이 한가로이 쉴 장소가 점점 줄어들어 좁은 곳에 도요밀도가 너무 높습니다. 어찌 오손도손 다정스런 면도 있지만..

 

마지막으로 인사드립니다.

제 대신 인사하는군요.. 감사합니다.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22
임광완
2007-09-20 23:43:36

임광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광완
2007-09-20 23:45:07

아주 대놓고 뽐뿌를 넣으십니다.
효과 만점이군요.
더구나 넓적이 데려다 인사시키는 장면에서는..... ㅎㅎ

오스카
2007-09-20 23:58:52

오스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오스카
2007-09-21 00:01:36

축하드립니다 ~~!! 엄청난 뽐부에 ~~달려가시는분덜 많으실겁니다 ~~!!

시몬피터
2007-09-21 07:47:22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
2007-09-21 07:47:24

와~
대단한 뽐뿌이네요.
축하드립니다.^-^

임광완
2007-09-21 08:55:29

엄청난 뽐뿌에 달리고싶어도 어딘지 몰라서................. ㅎ
여기도 낙동강 하구 인가요?

새아빠
2007-09-21 10:57:21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7-09-21 10:57:22

아유~~ 강력하게 뽐뿌하시네요..^^ 멋집니다.

바람의나라
2007-09-21 18:11:16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
2007-09-21 18:11:17

송곳부리에 넓적부리도요까지 보통 뽐뿌가 아니로군요 ^^
멋진소식 감사합니다~~추석명절 즐겁게 보내세요~~

알락
2007-09-21 21:54:47

낙동강하구 모래섬 지역에서 관찰하였습니다.
근데 좋지 않은 이야기가 좀 있어서 제목을 바꾸었습니다. 치기가 발동하였는지.. 죄송합니다.
그리고 성원 감사합니다. 넓적부리도요가 지구상에 약 500개체도 남지 않았다는군요.. 정말 시급히
보호해야 할 새입니다.

목포인
2007-09-21 22:14:58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포인
2007-09-21 22:15:00

정말 보고싶은 ,,,,너무나 보고싶은,,,,
멋진 소식에 감사,,,,드립니다.

샐리디카
2007-09-21 22:58:15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7-09-21 22:58:16

보기만해도 늘 측은한 도요들.. 점점 귀해져만 가니 안타깝습니다. 저 작고 작은 생명들의 쉼터가 좀 좋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귀한 소식 감사합니다. 저도 뽐뿌받고갑니다. 즐거운 명절되십시요.^^

노고지리
2007-09-22 00:15:39

노고지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7-09-22 09:55:45

명절 잘 보네세요~~ 다시봐도 이쁩니다..^^

레핀
2007-09-22 21:08:36

레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광진구청
2007-09-22 22:11:10

광진구청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더노피
2007-10-03 08:16:36

더노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더노피
2007-10-03 08:16:38

귀한 새들이네요....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커뮤니티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50,537 새이름 멧종다리 [4] 물부들 2020.12.29 776
47,204 자유 선착순 10분 새 사진 인화해드립니다. [1] 홍기선 2020.12.24 357
50,536 새이름 도요새 종류같은데..무슨 도요일까요? [2] 지웅지헌아빠 2020.12.14 818
50,535 새이름 맹금류 같은데요.. 혹시 얘도 솔개인가요? [3] 풀밭 2020.12.05 787
50,534 새이름 갈매기 동정 문의 [5] 자연그대로 2020.12.03 831
47,203 자유 검은이마직박구리(Light-vented Bulbul) [8] 김총각 2020.12.02 315
50,533 새이름 마당에서 구르고 있는 새를 발견했어요. [5] 말랑포근 2020.12.01 811
50,532 새이름 화질이 좋지 않지만 의견 부탁드립니다!(기러기 혹은 오리...?) [5] 다니 2020.11.29 815
45,545 생태/해외 청설모 지웅지헌아빠 2020.11.24 980
50,531 새이름 지빠귀 계열일까요? 무슨 새인지.. [3] 지웅지헌아빠 2020.11.22 795
45,544 생태/해외 잠자리 커플의 복잡한 자세 지웅지헌아빠 2020.11.20 1,017
50,530 새이름 재갈매기이겠죠...? [3] 임은혁 2020.11.18 792
50,529 새이름 검은머리쑥새일까요? [11] 자연그대로 2020.11.16 848
50,528 새이름 동정부탁드립니다 [2] 수시아정열 2020.11.15 808
50,527 새이름 이름 궁금해서요 [3] 동고비 2020.11.08 745
50,526 새이름 어떤 종류일까요? [2] 지웅지헌아빠 2020.11.05 744
50,525 새이름 이게 혹시 황조롱이인가요? [4] 풀밭 2020.11.03 807
50,524 새이름 새 이름 문의 드립니다. [6] 지웅지헌아빠 2020.11.01 805
47,202 자유 같은 개체의 큰고니일까.... [4] 박흥식 2020.10.29 347
50,523 새이름 매 종류 알고 싶어요 -> 말똥가리 [4] 따악새 2020.10.20 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