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시흥 일대를 돌아 보았습니다이상기온 탓 일까요. 갈수록 새 보기가 어려워지는것 같습니다어딜가나 새는 없고 썰렁하기만 하니 가을이 더 쓸쓸해 집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개개비사촌이, 무슨 말씀이세요, 제가있는 데...하는 것 같네요.^-^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이쁘게 보고 오셨네요....^^ 가을을 느끼시나 봅니다...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이미 너무 많이 보셔서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
재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파란님, 힘내세요! 저는 여기서 미치고 환장하겠습니다. 차가 없거든요. 새떼들을 멀리서 보기만 할 따름입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들이 적은 세상은 너무 쓸쓸해요.. 기운내세요 파란님..^^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이런..........산성은 겨울새가 많이 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광진구청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흥 소식 감사합니다. 그런데 썰렁하다니...아쉽네요.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