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하구 소식

알락 | 2007-11-06 19:30:24
조회수 121 | 추천 4

소식이 뜸했습니다. 새를 통 볼 여유가 없다보니 다른 분들의 소식만 멀리서 전해듣고 있답니다.

모처럼 낙동강하구에 나가보니 반가운 친구들이 많이 있더군요.

큰기러기를 시작으로 개리 고니 큰고니가 찾아오고 더불어 많은 오리들이 명지갯벌의 한켠을 차지합니다.


낙동강하구를 그저 스쳐지나가던 흑두루미가 한 녀석 잠시 머물다 가네요. 덕분에 멀지만 한 컷 담았습니다.

아마 3년간 재수가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꼬마들이 보면 아기고니와 엄마고니라고 얘기할 것 같은 운 좋은 사진도 하나 얻었네요..

고니와 큰고니의 구분을 확실히 공부할 수 있는 사진이네요.. 크기와 목 굵기 차이가 좀 있군요.


그리고 솔개입니다. 낙동강하구에서는 너무 흔해서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데.. 다른 곳에서는 보기 힘들다고 들었습니다.

엄마백통에 2배 익스텐더 끼우고 한 방 날립니다.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사진은 다들 별롭니다만 그냥 소식 전한다는 마음으로 글 띄웁니다. 감사합니다.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8
시몬피터
2007-11-06 19:39:01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
2007-11-06 19:39:01

고니와 큰고니가 확실하게 구분됩니다.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임광완
2007-11-06 21:20:07

임광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광완
2007-11-06 21:20:09

고니와 큰고니 멋진 행운입니다 ^^

샐리디카
2007-11-06 21:51:13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7-11-06 21:51:15

낙동강소식 감사합니다. ^^

달맞이꽃
2007-11-07 11:41:54

달맞이꽃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달맞이꽃
2007-11-07 11:41:56

헷갈리던 고니와 큰고니의 동정을 쉽게 비교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커뮤니티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8,269 새이름 Aytha ?? [15] 관악산까마귀 2007.03.11 590
48,272 새이름 종류좀 ^^ [13] 수영 2007.03.10 724
45,923 자유 탁란(托卵)의 비밀.. [16] 언제나파란 2007.03.09 112
45,922 자유 동물원에 다녀와서 [12] 아이리쉬휘슬 2007.03.08 108
45,921 자유 춘설후 남한산성 탐조 [13] 임백호 2007.03.08 91
45,277 생태/해외 칼새의 진실 [14] 관악산까마귀 2007.03.07 1,865
45,920 자유 3월7일 중랑천탐조 [23] 샐리디카 2007.03.07 112
48,268 새이름 오래전에 담았던 새... [17] 앤서니 2007.03.07 673
48,267 새이름 이름 부탁드립니다. [14] 자유새 2007.03.07 549
45,276 생태/해외 관광지에도 새들이 살고 있어요-1 [15] 관악산까마귀 2007.03.07 1,601
45,919 자유 3월6일 선정릉탐조 [13] 샐리디카 2007.03.07 103
45,918 자유 특종 [18] 행복한새야 2007.03.05 104
47,604 갤러리 옥수수의 그리움 [3] 행복한새야 2007.03.05 2
47,603 갤러리 변산바람꽃 [9] 한달음 2007.03.05 2
47,602 갤러리 早春愛 [8] 임백호 2007.03.05 2
47,601 갤러리 春雪寒中 노루귀.앉은부채 [8] 임백호 2007.03.05 2
45,917 자유 탐조와 사진의 종류..^^ [24] 새아빠 2007.03.05 80
47,600 갤러리 과천경마장 [10] 새아빠 2007.03.04 2
45,275 생태/해외 부남호의 모습(골프장까지 들어서면...정말 걱정입니다.) [16] 시몬피터 2007.03.04 1,641
47,599 갤러리 [7] 달맞이꽃 2007.03.0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