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하구 소식

알락 | 2007-11-06 19:30:24
조회수 40 | 추천 4

소식이 뜸했습니다. 새를 통 볼 여유가 없다보니 다른 분들의 소식만 멀리서 전해듣고 있답니다.

모처럼 낙동강하구에 나가보니 반가운 친구들이 많이 있더군요.

큰기러기를 시작으로 개리 고니 큰고니가 찾아오고 더불어 많은 오리들이 명지갯벌의 한켠을 차지합니다.


낙동강하구를 그저 스쳐지나가던 흑두루미가 한 녀석 잠시 머물다 가네요. 덕분에 멀지만 한 컷 담았습니다.

아마 3년간 재수가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꼬마들이 보면 아기고니와 엄마고니라고 얘기할 것 같은 운 좋은 사진도 하나 얻었네요..

고니와 큰고니의 구분을 확실히 공부할 수 있는 사진이네요.. 크기와 목 굵기 차이가 좀 있군요.


그리고 솔개입니다. 낙동강하구에서는 너무 흔해서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데.. 다른 곳에서는 보기 힘들다고 들었습니다.

엄마백통에 2배 익스텐더 끼우고 한 방 날립니다.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사진은 다들 별롭니다만 그냥 소식 전한다는 마음으로 글 띄웁니다. 감사합니다.

추천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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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과 추천 기록 8
시몬피터
2007-11-06 19:39:01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
2007-11-06 19:39:01

고니와 큰고니가 확실하게 구분됩니다.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임광완
2007-11-06 21:20:07

임광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광완
2007-11-06 21:20:09

고니와 큰고니 멋진 행운입니다 ^^

샐리디카
2007-11-06 21:51:13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7-11-06 21:51:15

낙동강소식 감사합니다. ^^

달맞이꽃
2007-11-07 11:41:54

달맞이꽃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달맞이꽃
2007-11-07 11:41:56

헷갈리던 고니와 큰고니의 동정을 쉽게 비교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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