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천탐조(1월7일)

샐리디카 | 2008-01-07 21:44:55
조회수 53 | 추천 8

 


1.비오리



2.큰기러기



3. 넓적부리



4. 홍머리오리



5~6. 쇠오리와 쇠물닭



7. 고방오리



8. 붉은머리오목눈이



9. 촉새



10. 왜가리



11. 청둥오리

 

이밖에 황조롱이 논병아리 노랑턱멧새들이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서운하게도 말똥가리가 다른데 가 있는지 한 녀석도 안보이네요..^^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15
숲사랑
2008-01-07 22:26:15

숲사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숲사랑
2008-01-07 22:26:15

한장 한장 곱게 담으셨습니다. 탄천이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서울공항쪽 탄천에 가끔 나갑니다.
비오리가 한 열마리 있었는데 추위로 결빙되더니 다 사라졌어요 ㅠ.ㅠ

행복한새야
2008-01-07 22:30:00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알락
2008-01-08 09:40:39

알락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알락
2008-01-08 09:40:40

도심 속의 좋은 쉼터이군요.. 예전에 제가 그 지역에서 근무할 땐.. 백로 왜가리들만..ㅠ_ㅠ
멋진 소식입니다. 감사..^^

산타는준
2008-01-08 14:22:07

가까운데까지 오신 것 같아요 저도 가야겠어요

달맞이꽃
2008-01-08 21:04:46

달맞이꽃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달맞이꽃
2008-01-08 21:04:47

참 다양한 녀석들이 살고 있네요.
함께 하는 모습이 눈에 그려집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멋진미소
2008-01-09 00:12:53

멋진미소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멋진미소
2008-01-09 00:12:54

언제가는 서울에서 탐조하다, 셀리디카님을 만나게 될꺼라 고대하고 있습니다^^ 멋진 사진들 감사합니다.

행복한새야
2008-01-09 16:42:13

ㅋ물닭이 인상적입니다^^ 이 겨울에

시몬피터
2008-01-09 18:08:14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까망풍선
2008-01-14 11:06:41

까망풍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들풀처럼
2008-01-26 07:28:47

들풀처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들풀처럼
2008-01-26 07:31:54

시간과 인내로 건진 것들을 거져 보고 있자니 행운입니다.

자유게시판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7,031 자유 붉은배새매 [3] 털보아저씨 2013.07.02 43
47,030 자유 개개비 [1] 털보아저씨 2013.05.26 62
47,029 자유 부탁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꼬마물떼새 2013.05.25 46
47,028 자유 삼각대와 볼헤드 질문드립니다. [4] 류하 2013.05.18 32
47,027 자유 꼬까도요 [5] 털보아저씨 2013.05.15 24
47,026 자유 조류의 의태 (擬態) [8] 임백호 2013.05.10 55
47,025 자유 박쥐 [6] 김군 2013.05.08 56
47,024 자유 2013년 새와 생명의 터 탐조후원대회 [1] 메기 2013.05.03 25
47,023 자유 큰둿부리도요 [4] 털보아저씨 2013.05.01 37
47,022 자유 노랑지빠귀와 흰배지빠귀의 다툼 [7] 거암 2013.04.30 30
47,021 자유 때까치 [1] 털보아저씨 2013.04.25 11
47,020 자유 멧새 [8] 카메룬 2013.04.22 28
47,019 자유 순천만 정원박람회 모습... [3] 털보아저씨 2013.04.15 34
47,018 자유 흰목물때새 [3] 털보아저씨 2013.04.09 31
47,017 자유 벤딩한 붉은어깨도요 [7] 박흥식 2013.04.09 33
47,016 자유 붉은부리갈매기 군무 [7] 한물결 2013.03.28 30
47,015 자유 알락할미새 [2] 털보아저씨 2013.03.27 39
47,014 자유 학도요 [8] 털보아저씨 2013.03.21 38
47,013 자유 검은머리물때새 [7] 큰유리새 2013.03.16 44
47,012 자유 오늘 정글의 법칙에 나온 새가 weka 라는 새가 아닌가요? [6] 써니누나 2013.03.15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