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아픈 사진....

언제나파란 | 2008-01-14 21:31:24
조회수 100 | 추천 8

이번 탐조에서 어려움에 처한 새들을 여럿 만났습니다
기름에 오염된 괭이갈매기와 바다쇠오리 그리고 머리에 철사 박힌 큰재갈매기 또 목매달린 갈매기,,,,,,

 

 

그 중에서 머리에 철사 박힌 큰재갈매기  유조는 구조물에 충돌한것은 아닌것 같고 인위적인 공격에 의해 발생한것 처럼 보이네요
두개골 함몰이 상당하고 큰 구멍이 뚫렸고 철사가 아주 깊이 박혀있고 상처는 이미 곪은것으로 보이니 얼마 살지 못하겠지요 ....




 

 

 

항포구 마다 바다쇠오리의 사체가 종종 보입니다
흰갈매기가 먹고있는것도 바다쇠오리 사체네요...




 

 

 

 

볕에 말리려고 펼쳐 놓은 멸치 몇마리 훔쳐먹으려다 최후를 맞았네요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15
행복한새야
2008-01-14 21:37:42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
2008-01-14 21:37:42

아...이런... 누가 철사로 새 머리에 꽂았을까요..너무나 마음이 안 좋고 불쾌합니다ㅜㅠ

달맞이꽃
2008-01-14 22:51:21

달맞이꽃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달맞이꽃
2008-01-14 22:51:21

누구의 짓일까요?
생명에 대한 기본적인 배려가 없군요.
안타까움을 넘어 화가 납니다.

샐리디카
2008-01-15 00:43:17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8-01-15 00:43:18

너무 무서워요...ㅠㅠ

어느별
2008-01-15 08:00:51

어느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
2008-01-15 15:47:19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
2008-01-15 15:47:20

어쩐 일일까요......안타까운 일이 너무 많네요~~

까비아빠
2008-01-15 17:32:47

까비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까비아빠
2008-01-15 17:32:48

아 ~ 이런
속이 상하네요

시몬피터
2008-01-16 19:52:00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
2008-01-16 19:52:00

안타깝습니다.^-^

라이쾨넨
2008-01-25 16:34:38

라이쾨넨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라이쾨넨
2008-01-25 16:34:39

생각없는 사람들의 실수나 고의로 죄없는 자연이 파괴되고 있습니다. 어린 아이들을 상대로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는 것은 어떨런지요. 특히 도시에 사는 아이들에게 넓은 세상을 보여주는 것은 어떨지 상상해봅니다.

커뮤니티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6,392 자유 흰기러기와 큰기러기 잡종 [9] 시몬피터 2008.12.01 168
48,773 새이름 동정부탁드립니다 [4] 맥잡이 2008.12.01 1,024
48,772 새이름 캐나다두루미가 이중에 있을까요? [5] 내린천장어 2008.11.30 1,077
48,771 새이름 쇠오리 [7] 차마고도 2008.11.30 864
48,770 새이름 모르겠습니다. [8] 들풀처럼 2008.11.30 799
46,391 자유 호사비오리 부부 [7] 털보아저씨 2008.11.30 151
45,143 자료 5d mark2와 5d 의 이미지 셀 크기.. 미래의 카메라는? [12] 새아빠 2008.11.29 99
45,337 생태/해외 측백나무열매먹는 새들 [13] 샐리디카 2008.11.29 2,017
46,390 자유 낙동강연안탐사081116 [5] 재갈매기 2008.11.28 153
47,769 갤러리 동네고냥이들~ [10] 아이리쉬휘슬 2008.11.28 122
46,389 자유 갈매기는 늘 헷갈려요.. [8] 자운영 2008.11.26 156
46,388 자유 전남 고흥만 황새 [12] 털보아저씨 2008.11.23 126
48,769 새이름 맹금의 이름? [5] 달맞이꽃 2008.11.23 708
47,768 갤러리 고라니 [7] 바람의나라 2008.11.23 68
48,768 새이름 댕기물떼새??? [12] 재갈매기 2008.11.23 835
47,767 갤러리 출근길 강동대교와 덕소한강변의 아침 [6] 산타는준 2008.11.21 97
48,767 새이름 동정 부탁합니다... [7] 까망풍선 2008.11.21 701
46,387 자유 늦여름 서울숲에서 [14] 까망풍선 2008.11.21 160
46,386 자유 중량천 탐조 [5] 까망풍선 2008.11.21 141
46,385 자유 좁아져가는 청초호에서 만난 새 [13] 자운영 2008.11.20 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