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공원탐조(1월24일)

샐리디카 | 2008-01-24 17:57:41
조회수 102 | 추천 4


약수터의 수도들이 물이 얼지않도록 졸졸..흐르게 틀려있습니다.

사람들이 없을때마다 새들이 와서 물을 먹고 갑니다.^^

 

 

1. 멧비둘기



2. 이 곤줄박이 녀석은 수도위로 날아오더니 호버링을 하면서 흐르는 물을 먹더군요.

눈으로만 보고 셔터를 누르지는 못했습니다.ㅎㅎ



3. 멧비둘기처럼 바닥에서 물을 찍어먹습니다.  박새류도 틈틈이 자주 들립니다.



4. 약수터 가까운 소나무에 온 나무발발이...  발발이는 물먹는걸 잘 못 보겠습니다.



5. 유리딱새가 약수터 주변나무를 이리 저리 이동하는걸로 보아 물을 먹으로 온거 같습니다. 좀 예민하네요,,



언제나처럼 솔방울에 매동거리며 솔씨 빼먹는 쇠박새..


추천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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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과 추천 기록 8
산타는준
2008-01-24 19:00:22

발발이 보러 가야겠어요

숲사랑
2008-01-24 21:56:47

숲사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숲사랑
2008-01-24 21:56:48

다 얼어서 물 마실 곳은 약수터 뿐인가 봅니다. 예쁜새들 잘 보고 갑니다.

달맞이꽃
2008-01-24 22:27:33

달맞이꽃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달맞이꽃
2008-01-24 22:27:34

도시 가운데 숲이 있어 다행입니다.
그나마 녀석들이 쉴 공간이 되는군요.

시몬피터
2008-01-25 13:08:38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라이쾨넨
2008-01-25 16:22:06

라이쾨넨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라이쾨넨
2008-01-25 16:22:07

너무 귀여워요...물 마시는 새들이 왠지 안정되어 보인다는 것이 참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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