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오라기의 기막힌 먹이 사냥!!

행복한새야 | 2008-02-17 18:24:47
조회수 115 | 추천 11

 

누가 새대가리라고 새의 아이큐를 비하했는가??^^

 

새는 툴을 사용할줄 알만큼 지식과 지능이 뛰어나다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22
임광완
2008-02-17 18:45:54

임광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광완
2008-02-17 18:45:55

원더풀!!!
멋진 사냥도구 ^^

자연과사람
2008-02-17 20:02:50

자연과사람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8-02-17 20:34:33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8-02-17 20:34:34

똑똑~~~이~~

숲사랑
2008-02-17 22:34:14

숲사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숲사랑
2008-02-17 22:34:15

헉~ 해오라기는 응용능력이 있나 봅니다. 제 머리보다 훨 ~ 나아 보이네요.

시몬피터
2008-02-18 08:11:29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
2008-02-18 08:11:30

대단한 검은댕기해오라기네요.^-^

샐리디카
2008-02-18 08:13:28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8-02-18 08:13:29

ㅋㅋ책에서 읽은적은 있지만.. 동영상은 처음봅니다. 머리 좋습니다.^^

목포인
2008-02-18 10:54:15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포인
2008-02-18 10:54:16

생생합니다... 그리고 검은댕기해오라기네요.

들꽃지기
2008-02-18 12:02:30

정말 꾀가 많은 녀석이네요. 잘 보았습니다.

임백호
2008-02-18 21:48:32

자세히 조류를 관찰하다보면 감탄사가 절로나올때가 한두번이아닙니다 ㅎㅎㅎㅎㅎㅎ

임백호
2008-02-18 21:48:33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언제나파란
2008-02-18 23:26:31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언제나파란
2008-02-18 23:26:32

미끼를 사용하다니 놀랍군요

유리블루
2008-02-19 01:58:51

유리블루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유리블루
2008-02-19 01:58:52

기가 막히네요. 똑똑한 녀석. 까마귀의 마음이란 책을 읽고 있는데요. 도래까마귀들도 정말 영리합디다. 이것이 인간의 영역인 인지능력이 있다고 말할 순 없지만 무언가를 계획하고 추측할 수 있다는 건데요. 뭐라고 해야 할까요?

아이리쉬휘슬
2008-02-23 19:28:55

아이리쉬휘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아이리쉬휘슬
2008-02-23 19:28:56

와우,검은댕기식 낚시법이네요..,멋집니다.&녀석이 머리털 세우는것도 멋집니다.좋은자료 잘 보았습니다.

커뮤니티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6,103 자유 황금계&직박구리~ [4] 아이리쉬휘슬 2007.11.11 105
46,102 자유 덕풍천탐조 (11월10일) [16] 샐리디카 2007.11.11 104
48,504 새이름 참매인지요..? [7] 샐리디카 2007.11.10 574
48,503 새이름 흰머리오목눈이가 맞아요? [5] 만만이 2007.11.10 908
46,101 자유 11월10일 천수만 [7] 바람의나라 2007.11.10 97
47,672 갤러리 [8] 바람의나라 2007.11.09 2
48,502 새이름 누구일까요? [4] 임광완 2007.11.08 564
48,501 새이름 초보라 아직 모르는 새가 너무 많아요 ㅠㅠ 찌르레기?? (여름철새 아닌가요?) [4] 골드로드 2007.11.08 499
47,671 갤러리 사마귀 [7] 비둘기조롱이 2007.11.07 1
46,100 자유 도심 속의 작은 동산 새이야기.... [5] 박흥식 2007.11.07 106
46,099 자유 낙동강하구 소식 [8] 알락 2007.11.06 88
48,500 새이름 쑥새? 촉새??? [4] 로터리 2007.11.06 796
46,098 자유 11월 4일 팔당 탐조 [15] 박흥식 2007.11.05 91
47,670 갤러리 다람쥐 [9] 임백호 2007.11.04 1
46,097 자유 선정릉탐조(11월3일) [6] 샐리디카 2007.11.03 95
46,096 자유 황오리 [4] 털보아저씨 2007.11.02 99
46,095 자유 11월 1일 도심의 작은 동산 새 이야기 [12] 박흥식 2007.11.01 90
46,094 자유 요즘 버드디비의 추천베스트 자료를 보며 [4] 임광완 2007.10.31 94
48,499 새이름 이녀석 이름이... [12] 푸른바람 2007.10.31 624
47,315 공지 최신형서버 교체작업 안내 버드디비 2007.10.3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