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유감..

더노피 | 2008-02-19 23:34:28
조회수 56 | 추천 1

요즘 탐조도 자주 못다니고 버드디비에도 자주 못들어오고있습니다.

그런데 가끔씩 들어와보면 방명록에 엄청난 글이 남겨져있습니다.

모두 알아볼 수 없는 이상한 한자...또는 viagra 등이 적혀있는 무차별적인 광고글입니다.

 

이거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다른 회원님들은 어떠신지 모르겠습니다.

저만 이런건 아닐거 같은데요... 방법을 간구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탐조와 전혀 상관없는 글을 적어서 죄송합니다.

 

모든 회원님들 건강하세요~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4
새아빠
2008-02-20 03:40:23

안녕하세요?..
손님으로 글쓰기를 한 것 같네요..며칠전 연락을 받고 확인하였습니다.
현재 로그인 후 글쓰기로 변경하였습니다.

목포인
2008-02-20 09:09:02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포인
2008-02-20 09:09:03

처음 저도 제방명록만 그런줄 알고,,,하루 3-4개씩 지우곤 하다가,,,
운영자님께 연락드렸습니다.

더노피
2008-02-20 12:58:12

감사합니다... 어제 밤에 이글 적고 조금전 확인해보니 그 사이에 또 그런 글이 남겨져 있는데... (손님으로...) 그 글이 마지막 글이 되겠군요. 감사합니다.

자유게시판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6,011 자유 오늘 1시간 여의 탐조기록 [22] 임광완 2007.06.14 28
46,010 자유 [긴급제안] 공동 탐조를 제안 합니다 [20] 언제나파란 2007.06.14 11
46,009 자유 청담공원(6월) [10] 샐리디카 2007.06.11 12
46,008 자유 [공모전] 담배꽁초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서울특별시 환경사랑 공모전』 [5] 찬웅이 2007.06.11 18
46,007 자유 둥지 임자? [14] 달맞이꽃 2007.06.08 39
46,006 자유 낙동강하구에도 검은바람까마귀가... [16] 향이 2007.06.07 21
46,005 자유 조언부탁합니다. [16] 알락 2007.05.30 34
46,004 자유 예전 사진입니다. [17] 알락 2007.05.25 40
46,003 자유 버드디비에 바랍니다--댓글에도 사진을 붙이자..... [17] 언제나파란 2007.05.25 34
46,002 자유 남한산성 물까마귀 뒤늦은 둥지짓기 (2회) [17] 임백호 2007.05.24 14
46,001 자유 낙동강하구 도요 [13] 알락 2007.05.24 17
46,000 자유 양육강식의 현장 [18] 임백호 2007.05.22 19
45,999 자유 쇠박새의 처참한 모습 [13] 달맞이꽃 2007.05.21 4
45,998 자유 붉은배새매를 만났습니다. [16] 알락 2007.05.21 38
45,997 자유 어청도 탐조(5월13~15일) [25] 샐리디카 2007.05.21 51
45,996 자유 공룡의 새 [7] 행복한새야 2007.05.17 18
45,995 자유 멀리서 온 비둘기 [20] 알락 2007.05.16 23
45,994 자유 새를 보는 사람과 새를 쫓는 사람 [17] 알락 2007.05.16 17
45,993 자유 [탐조소식]5월8일-9일 어청도 ... [25] 언제나파란 2007.05.12 36
45,992 자유 책 추천 [15] 행복한새야 2007.05.1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