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얼음 떼먹으러 오는 꼬마들..

샐리디카 | 2008-02-24 18:58:17
조회수 2 | 추천 7

 

공원의 응달진 산책로에 남아 있는... 작은 살얼음 한조각~~

 

박새나 쇠박새들은 잠깐 다녀가는데 진박새와 상모솔새는 한참을 있다 갑니다.

상모솔새 한번 보려면 목이 아플정도로 소나무를 올려다 보아야하는데

얼음을 먹으러 와선 이렇게 한참씩 먹고 놀다가다니.. 참 재미있는 일입니다.

대략 30분정도 관찰하는 동안 꼬마들이 30여개체가 먹고갔지만 얼음은 별로 줄지 않네요.^^




























추천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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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과 추천 기록 14
달맞이꽃
2008-02-24 19:09:17

달맞이꽃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달맞이꽃
2008-02-24 19:09:17

목이 많이 마른가 봅니다.

숲사랑
2008-02-24 21:31:19

숲사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숲사랑
2008-02-24 21:31:20

너무 예뻐요 ㅎ 얼음 좀 보내주세요.. 새도 함께요.

접사쟁이
2008-02-25 13:09:25

접사쟁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접사쟁이
2008-02-25 13:09:26

빙수야~ 팥?빙수야~
시원하겠습니다. ^^

목포인
2008-02-25 20:37:45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포인
2008-02-25 20:37:46

와~~ 정말 목말랐나 봅니다....

산타는준
2008-02-25 21:29:39

산타는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산타는준
2008-02-25 21:29:41

물이라도 졸졸 흐르면 좋겠군요

까망풍선
2008-02-25 21:32:32

여름날 얼음조각 던져주면....무척 좋아할지도 모르겠네요...얼음을 너무 좋아하느듯..ㅎㅎ

까망풍선
2008-02-25 21:32:33

까망풍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
2008-02-26 19:08:37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
2008-02-26 19:08:38

날이 추우니 물먹기도 힘들거 같아요~~
목욕도 좋아하는녀석들인데 어찌 잘 씻고는 다니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