삵이 기러기를 잡았습니다.^-^

시몬피터 | 2008-03-02 23:14:19
조회수 133 | 추천 7

너무 갑작스레 가까히 만나서, 같이 놀라는 바람에 먹이를 못 먹고...

삵에게 너무 미안했습니다.

다시 와서 포식를 했기를 간절히 바랐습니다.^-^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14
샐리디카
2008-03-03 00:25:51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8-03-03 00:25:52

역시 삵이네요.. 기러기를 잡다니..

목포인
2008-03-03 09:04:36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포인
2008-03-03 09:04:37

생생한 생태계 현장이네요.
고양이와 너무 흡사하네요...와~~~
삯이 눈치 못챌 정도로 탐조하시다니.... 투명인간이신가봐`~ㅎㅎ

더노피
2008-03-03 16:04:26

더노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더노피
2008-03-03 16:04:27

토실토실 살찐 삵의 모습을 보니 아마 다시 돌아와서 배불리 먹고 갔을거 같습니다. 서로 많이 놀랐을거 같습니다. ^^

까치노을
2008-03-03 17:51:43

삵이 불만이 무척 많아 보입니다. 생생한 현장 잘 봤습니다.

까치노을
2008-03-03 17:51:44

까치노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
2008-03-03 20:54:46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
2008-03-03 20:54:47

기러기가 눕혀져있다가 엎어졌네요...아직 살았나요??
삵의 볼따구가 토실한게 귀엽네요^^ 호롱거리는 눈망울도 그렇고요.
다시 올겁니다.

유랑단자
2008-03-04 15:07:03

유랑단자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유랑단자
2008-03-04 15:07:38

이렇게 귀한 장면을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숲사랑
2008-03-09 19:49:17

숲사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숲사랑
2008-03-09 19:49:18

헉~ 드문 순간을 담으셨습니다. 대단하십니다.

커뮤니티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6,103 자유 황금계&직박구리~ [4] 아이리쉬휘슬 2007.11.11 107
46,102 자유 덕풍천탐조 (11월10일) [16] 샐리디카 2007.11.11 119
48,504 새이름 참매인지요..? [7] 샐리디카 2007.11.10 579
48,503 새이름 흰머리오목눈이가 맞아요? [5] 만만이 2007.11.10 912
46,101 자유 11월10일 천수만 [7] 바람의나라 2007.11.10 98
47,672 갤러리 [8] 바람의나라 2007.11.09 7
48,502 새이름 누구일까요? [4] 임광완 2007.11.08 564
48,501 새이름 초보라 아직 모르는 새가 너무 많아요 ㅠㅠ 찌르레기?? (여름철새 아닌가요?) [4] 골드로드 2007.11.08 517
47,671 갤러리 사마귀 [7] 비둘기조롱이 2007.11.07 2
46,100 자유 도심 속의 작은 동산 새이야기.... [5] 박흥식 2007.11.07 109
46,099 자유 낙동강하구 소식 [8] 알락 2007.11.06 92
48,500 새이름 쑥새? 촉새??? [4] 로터리 2007.11.06 798
46,098 자유 11월 4일 팔당 탐조 [15] 박흥식 2007.11.05 104
47,670 갤러리 다람쥐 [9] 임백호 2007.11.04 5
46,097 자유 선정릉탐조(11월3일) [6] 샐리디카 2007.11.03 100
46,096 자유 황오리 [4] 털보아저씨 2007.11.02 100
46,095 자유 11월 1일 도심의 작은 동산 새 이야기 [12] 박흥식 2007.11.01 104
46,094 자유 요즘 버드디비의 추천베스트 자료를 보며 [4] 임광완 2007.10.31 94
48,499 새이름 이녀석 이름이... [12] 푸른바람 2007.10.31 629
47,315 공지 최신형서버 교체작업 안내 버드디비 2007.10.30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