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수리부엉이~

행복한새야 | 2008-03-20 22:14:59
조회수 135 | 추천 6


 

거래처 사업소에 들렸다가 우연히 만난 수리부엉입니다.

사실 이 녀석은 아주 오래전부터 이곳에 상주했다고 합니다.

공무원과  수다를 떨다가 서로의  취미를 묻게 되었습니다.

자연스레 탐조 이야기를 꺼냈는데 그분이 손뼉을 치며 곧바로 건물 뒤편으로 안내해줬습니다^^

탐조는 업무시간에도 계속되어야 한다^^ㅋ

 

 








이 분은 보너스~~~~



근데 절벽 경사면과 지면이 90도 각을 이룬탓에 쳐다보기가 무지 힘듭니다~~~


추천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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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과 추천 기록 14
산타는준
2008-03-20 22:21:54

산타는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산타는준
2008-03-20 22:21:54

전망대가 있어야 할듯..

목포인
2008-03-20 23:42:16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포인
2008-03-20 23:42:17

ㅎㅎ 그래도 새롭게 만난분,,,,,
담는순간은 모든걸 잊고,,, 즐거우셨죠?

숲사랑
2008-03-20 23:42:28

조복이 넘 많으십니다. 거래처에까지 수리부엉이가 살고 있으니... 부럽습니다.

샐리디카
2008-03-21 00:03:49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8-03-21 00:03:50

기가 막힌 장소네요.. 알고 보면 모를까.. 잘 안보이는곳일거 같아요. 기분좋으셨겠습니다.^^

행복한새야
2008-03-21 10:18:08

네, 맞아요. 왠만해서는 찾아보기 힘들거에요^^

알락
2008-03-21 16:39:58

알락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알락
2008-03-21 16:39:59

마지막 그림에서 피카소를 연상하게 됩니다..^^ 사진 댓글이 아니라 죄송..

새아빠
2008-03-22 08:45:11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8-03-22 08:45:12

ㅎㅎ 멋집니다..^^

라이쾨넨
2008-03-22 18:42:19

라이쾨넨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라이쾨넨
2008-03-22 18:42:20

강아지는 연예인 누구 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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